‘스트리밍’ 강하늘 “1인 미디어, 긍정적인 힘도 줘”…사이버레카 논란 속 소신 작성일 03-1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ZXZu1m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3fb06b722db0a6e8b5131bba27f6f58a02a9e8dbb8e153481005b8f7cf316d" dmcf-pid="WN5Z57ts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열린 영화 '스트리밍' 언론배급시사회 &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21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161624121rxsc.jpg" data-org-width="800" dmcf-mid="xT3F3bph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161624121rx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열린 영화 '스트리밍' 언론배급시사회 &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21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2826087bbc579272e0ac1c5515812fe0ab749a760edd630cd100049f3d6678" dmcf-pid="Yj151zFOmT" dmcf-ptype="general"> <br>배우 강하늘이 연일 불거지는 사이버레카 논란 속 1인 미디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br> <br>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스트리밍’의 언론 시사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강하늘과 조장호 감독이 참석했다. <br> <br>강하늘은 “(최근) 1인 미디어에서 물론 안 좋은 부분, 폐해가 많이 드러났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보는 콘텐츠에서 힘을 많이 받은 편이다”라며 “제가 이슈를 잘 안 보는 점도 있긴 하지만 저는 1인 미디어 콘텐츠가 가진 긍정적인 힘도 분명 있다고 생각한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br> <br>이어 “부정적인 면이 있으면 긍정적인 면도 있듯 피해를 끼치는 분들에 대해선 안타깝다고 생각하지만 긍정적인 콘텐츠에선 힘을 얻을 수 있기에 무조건 1인 미디어가 좋고 나쁘다고 하긴 애매한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 <br> <br>그의 새 주연 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어스 서호, 23일 '해츨링' 발매…입대 전 녹음 03-17 다음 ‘혐관 맛집’ 시우민X이세온, 남남 커플 포스터 공개(‘허식당’)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