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 “10분 롱테이크 연기…내가 이렇게 몰입했다니” 작성일 03-1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nnJAnb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2b2d838d82706583952a90a33436fcd267940bbdb0ae2273169ab44544b4fa" dmcf-pid="ZnLLicLK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열린 영화 '스트리밍' 언론배급시사회 &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21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161002286wzbu.jpg" data-org-width="800" dmcf-mid="HonnJAnb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161002286wz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열린 영화 '스트리밍' 언론배급시사회 &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21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eaa8a166e95af0aac58a24e97cb269790c12c64ab88600f8c1a31264adb550" dmcf-pid="5Loonko9Ie" dmcf-ptype="general"> <br>강하늘이 원톱 영화 ‘스트리밍’에서 인기 스트리머를 열연한 소감을 밝혔다. <br> <br>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스트리밍’의 언론 시사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강하늘과 조장호 감독이 참석했다. <br> <br>이날 강하늘은 “저를 가까이서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그렇게 내 뼈와 몸, 피를 연기에 쏟으면서 연기에 몰입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렇게 하는 분들 대단하고 멋있지만 그럴 깜냥이 안된다”며 “대본에 나온 부분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재밌게 할 수 있는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저 정도까지 몰입했었나’하는 생각이 사실 들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영화는 실제 실시간 스트리밍 형식으로 롱테이크 촬영 기법이 사용됐다. 강하늘은 “원테이크 영화를 좋아한다. 재밌을 것 같았고 대본에 길게 나와 있는 부분을 ‘이렇게 해볼까’라며 즐겁게 고민하면서 신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어려웠던 점은 보통 한번 테이크 갈 때 길게 가면 한 10분 정도 되는 신도 있었는데 보통 영화 현장에선 만나기 쉽지 않은 길이다”며 “제가 9분 50초 즈음 NG를 내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부분이 이상한 긴장감이 들고 재밌었다”고 덧붙였다. <br> <br>‘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가은♥’ 박현호, 새신랑 ‘촉’ 살벌하네…‘자만추’ 당신은 바로! 03-17 다음 이름은 '굿데이'인데 바람 잘 날…시청률 부진→김수현 리스크 '휘청' [엑's 이슈]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