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키스', 개봉 19일만 5만 돌파..日로맨스의 흥행 부활 작성일 03-1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Bkz4BW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5dc45580340fb29267dbee60e96ad0fbe2ecc3dded18991c820c4d20c18e6" dmcf-pid="tcWPT1WA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poctan/20250317164402152fbsu.png" data-org-width="530" dmcf-mid="5keyMge7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poctan/20250317164402152fbs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cba5f5a00791a14344424d9b0939bc3f58e545fa1d665f0fe73287f641c7a0" dmcf-pid="FkYQytYchd"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2025년 봄, 스크린을 사랑 세포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첫 번째 키스'(감독 츠카하라 아유코, 각본 사카모토 유지, 수입 ㈜미디어캐슬, 배급 메가박스중앙(주))가 개봉 19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봄 장기 흥행과 함께 일본 멜로.로맨스 장르의 흥행 부활을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0ebc01c5a0c201162e0d9b3e7dd9a2e5f69043e0570e6bc16fa93a563b7b2e8" dmcf-pid="3EGxWFGkWe" dmcf-ptype="general">영화 '첫 번째 키스'는 일본 열도 흥행에 이어 한국에서도 개봉 2일만 1만, 4일째 2만, 6일째 3만, 11일째 4만 관객 돌파에 이어 2월 16일(일) 개봉 19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하는 놀라운 흥행 성적을 거뒀다.</p> <p contents-hash="3c6c3edb9b754aca9c05a786f54ab6d1d28d7c45fc4017e1b7e6439b21f45819" dmcf-pid="0DHMY3HEWR" dmcf-ptype="general">이미 일본에서는 장기 흥행 및 흥행 역주행에 성공, 흥행 수익 20억 엔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강력한 입소문이 극장가에 끼치는 영향력을 보여준 바 있다. 무엇보다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괴물'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드라마가 리메이크 되는 성공 사례를 낳은 사카모토 유지 각본의 힘이 흥행으로도 이어짐을 여실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a238bcd86b517f9805465ef534832f30979a1b668af4dda3d1d01a88ec5ff131" dmcf-pid="pwXRG0XDvM" dmcf-ptype="general">영화 '첫 번째 키스'는 이혼 위기에 남편 카케루(마츠무라 호쿠토)를 사고로 잃게 된 칸나(마츠 타카코)가 우연히 15년 전의 그와 다시 만나게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 일본 열도에 이어 이제 대한민국까지 웃음과 눈물로 스크린을 물들이고 있는 영화 '첫 번째 키스'는 전국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5edb3c710555b1732013eec42ddcfcfbb358c295d1f98f4d55ad392ee3918849" dmcf-pid="UrZeHpZwWx"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서령, 내달 1일 컴백…'슬픈 가야금' 03-17 다음 황바울, ♥간미연에 불만 토로 “6년째 용돈 50만 원 동결”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