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 “1인 콘텐츠 폐해, 긍정적 에너지도 존재해” [SS현장] 작성일 03-1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dpAOkP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aee3233056441480bf0d36df718408d55bc2d70464d7d4b9e92a3bf28fbcc5" dmcf-pid="QzJUcIEQ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스트리밍’ 시사회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SEOUL/20250317164123629viva.jpg" data-org-width="700" dmcf-mid="65IRG0XD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SEOUL/20250317164123629vi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스트리밍’ 시사회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606f200717d6c89ac123d97286c6f8cbfd986b8e6a5f56d33fb499a8bff43" dmcf-pid="xqiukCDxT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강하늘이 1인 콘텐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14e9da38117388b86617483cba868e37c3f03614b5e809296f83419addfb373" dmcf-pid="yVNKsyIiyB" dmcf-ptype="general">영화 ‘스트리밍’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강하늘, 조장호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24d7e7c0e85cdc3793ad66c53b4160ebc64c55f375acfe876440f57c092cf104" dmcf-pid="Wfj9OWCnWq" dmcf-ptype="general">극 중 강하늘은 범죄 채널 스트리머로, 연쇄살인범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게 되는 과정에서 광기 어린 모습을 숨기지 않고 표출한다.</p> <p contents-hash="aaae98a8c744685d1cde1655d185355b7b29eef1c71b839d05e3dcdf3ad2e5df" dmcf-pid="Y4A2IYhLyz"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저를 가까이서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뼈와 몸과 피를 연기에 쏟으면서 일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대본에 나온 부분을 잘 전달할지에 대해서만 고민을 한다. 내가 저 정도로 몰입을 했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68130ccee60d4c6a5a12cf7148372892c5e62aa4c1de2336a582d680f1bf72d" dmcf-pid="G8cVCGloh7" dmcf-ptype="general">이어 1인 콘텐츠(미디어)에 관한 문제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bb68af3962949fa5b7faab2ce7a01d6cb870930c48267e18db0bcd5ca66beab" dmcf-pid="H6kfhHSgTu" dmcf-ptype="general">1인 콘텐츠가 영향력을 키워가면서 구독자 수를 늘리기 위한 크리에이터들의 과도한 경쟁과 비방, 노출 등이 대중들에게 피로감을 주고 있기 때문.</p> <p contents-hash="2792f689033f060ebde3093025c9289a9ed03afc6aee6dcac992ca9964f443d0" dmcf-pid="XPE4lXvaWU"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1인 방송에서 안 좋은 부분들이 드러나고 있다”며 “폐해가 드러나고 있지만, 저는 보고자 하는 콘텐츠에서 힘을 많이 받는다. 이슈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안 보는 것도 있지만 1인 콘텐츠 또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0177dcc411c9dcd6b63032d01a5d87b40bd85d9b7511005d296b67f20fcbca" dmcf-pid="ZQD8SZTNTp"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사이버 렉카를 의식한 듯 “많은 피해를 끼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1인 콘텐츠에서 오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다. 무조건적으로 좋다 나쁘다 얘기할 수는 없다”라고 조심스럽게 얘기했다.</p> <p contents-hash="ef6172a89634c417587c348484d6220917bc638751d669dde557f14e7a64c347" dmcf-pid="5xw6v5yjl0" dmcf-ptype="general">조장호 감독 또한 “개인 방송들을 보면서 정제되지 않은 생각들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면서 영향을 받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ac1d6aec53cef7a0d930c716d031444fa87e677212e7a8e30bcc176feec089" dmcf-pid="1MrPT1WAC3" dmcf-ptype="general">끝으로 “관객들에게 감히 어떤 생각을 가지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이런 매체, 방송 혹은 BJ 들에 대해 조금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필터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bd0291cfa324c9062d5b861ff561f27011aad6581618fd6b299649521a49fe" dmcf-pid="t4A2IYhLlF"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리밍’은 구독자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스릴러 영화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트롯 선배미 뿜뿜 “이정·유지우 눈여겨봐” (유튜붐) 03-17 다음 故 김새론 유족의 호소 “두 동생 걱정, 배우 지망생 동생은 연기 포기”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