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라이트 요코하마' 日 가수 이시다 아유미 별세, 향년 76 작성일 03-17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kQMge7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34655d0642ff17ae35682ac609d4d097d202a1b11adb892afb8b62c6a4e07" dmcf-pid="QgExRadz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시다 아유미. (사진 = 유튜브 채널 TBS NEWS DIG Powered by JNN 캡처)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is/20250317170749257oemv.jpg" data-org-width="720" dmcf-mid="6q5mOWCn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is/20250317170749257oe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시다 아유미. (사진 = 유튜브 채널 TBS NEWS DIG Powered by JNN 캡처)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1111213f818aaa7aada6393ac7f01a2d421bc7ff9a529424ee39436edde81e" dmcf-pid="xaDMeNJqty"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국내에서도 크게 히트한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를 부른 일본 가수 겸 배우 이시다 아유미(いしだあゆみ·石田良子)가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76. </p> <p contents-hash="8737b1b103535755449352f7e5358024463617d8c27bebe1b0333af18183ce6a" dmcf-pid="y3qWG0XDXT" dmcf-ptype="general">17일 닛칸스포츠와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시다는 지난 11일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도쿄 병원에서 사망했다. </p> <p contents-hash="2cb7057938a7e75d614a93f91724f5aaae7085c913f42207266666d305c41a81" dmcf-pid="W0BYHpZwZv" dmcf-ptype="general">나가사키현 사세보시 출신인 이시다는 어릴 때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다. 극단 생활을 거쳐 1964년 가수로 데뷔했다. 한동안 배우 일을 병행하다 가수 활동에 전념하고자 결심하고 발매한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가 크게 히트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29c4cd8ce397cfd79cf10df460bbd9c9425270072e9e3a845399bc5f8f3e749d" dmcf-pid="YpbGXU5r1S" dmcf-ptype="general">이 곡은 오리콘 주간차트 1위에 올랐고 150만장이 팔렸다. 쇼와 시대(1926~1989) 대표곡 중 하나다. 요코하마 시가 개항 150주년을 맞았던 2008년 조사한 '좋아하는 요코하마 노래' 설문에서 1위로 꼽힌 현지 애창곡이다. 게이큐 선 요코하마 역 승강장에 열차가 들어올 때 이 곡이 울려퍼지기도 한다. </p> <p contents-hash="512b9a53187a4b9a2a4b427bc0620674fede08b68d019703e404bea9b8bba143" dmcf-pid="GUKHZu1m1l" dmcf-ptype="general">느릿느릿한 목소리가 매력적이었던 이시다는 NHK '홍백가합전' 등에 출연하는 등 이 곡으로 전성기를 누렸다. </p> <p contents-hash="27edf4d8a303429b3440942ddeed4af4a216edb2d80a295853efa58cb3359820" dmcf-pid="Hu9X57ts1h" dmcf-ptype="general">MBN '한일톱텐쇼'에서 전유진이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를 부르는 등 국내 여러 가수들도 이 곡을 커버했다. 국내 일본 대중문화가 단계적으로 개방하기 시작한 1998년 이전에도 이 곡이 18번인 중장년층이 많았다.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와 비견되는 곡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e54f40f2b34bae2553939c96beec70206228fda0bcfd5e60abf4055612767cdd" dmcf-pid="X72Z1zFO1C" dmcf-ptype="general">이시다는 배우로도 인정을 받았다. 1977년 '청춘의 문 자립편'으로 호치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1986년엔 일본 거장 영화감독 후카사쿠 긴지의 '화택의 사람'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96137ca49a12274bd568be7e68e21f86a20f0d7ebb25f698e723cf9dd23c366" dmcf-pid="ZzV5tq3IGI" dmcf-ptype="general">'북쪽 나라에서', '아수라처럼', '유메치요 일기' 등 인기 드라마에도 다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906f051ee5bb8acd183118960ddfe629dd2b3ffa116bc8af71efbf1bc6441e1" dmcf-pid="5qf1FB0CZO" dmcf-ptype="general">일본 코믹 배우인 오오쿠보 가요코는 고인에 대해 "품위 있고 귀여운 여성이었다"고 기억했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1B4t3bphX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가 너무 커 프로필 2cm 줄인 이다희, 176cm 어마어마한 비율은 묵은지 03-17 다음 IITP, MWC25 테크니컬 리뷰 리포트 발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