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원, ‘불후’ 첫 솔로 출연…와이드한 매력에 “남자다” 작성일 03-1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3sytYc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04533c4fe557362a2193f264e4fd1465b5bd9e6357931ebf62773e3986fdc" dmcf-pid="Q99Y3bph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정승원. 사진ㅣ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today/20250317171210745rbmb.jpg" data-org-width="647" dmcf-mid="6nAfeNJq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today/20250317171210745rb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정승원. 사진ㅣ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48de0cc594b6965db20073803b7a51b018726cd8757f53e283213f8479e2fc" dmcf-pid="x22G0KUlHJ" dmcf-ptype="general"> 가수 정승원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 와일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f4de0021b9cd721439779f0be22020e66f3b04671c18591af2c94d91c78acd12" dmcf-pid="yOOeNmA85d"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 편에서는 정승원이 ‘팬텀싱어4’ 우승 후 처음으로 솔로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승원은 훈훈한 비주얼과 188㎝ 장신의 탄탄한 피지컬로 등장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040f612e6a09f33b4dc51ee5eb38c6e68037c4f744d3d30dfddd27a14adc6c9" dmcf-pid="WIIdjsc6Ye" dmcf-ptype="general">솔로로는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정승원은 베이비복스의 ‘와이’(Why)를 선곡하며 자신감을 보여줬다. 동시에 반전되는 귀여운 면모로 여심을 매료시켰다.</p> <p contents-hash="bbc0a938bf8eb2b16777fa8e7b507584bbe6a05ce65575b650763227cae069a4" dmcf-pid="YCCJAOkPGR" dmcf-ptype="general">정승원은 강아지를 귀엽게 발음한 별명 ‘가냐지’를 소개했고, 이찬원은 “행동이 귀여워서 팬분들이 (정승원 씨를) ‘가냐지’라고 부른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탄탄한 팔 근육을 보여주다가도, 곧바로 쑥스러워하는 면모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2ae3c3a273baf8282b766f49558e0ea144abb1cd9f2b945ee2906640bbdce8c" dmcf-pid="GhhicIEQZM" dmcf-ptype="general">정승원은 폭발적인 성량으로 첫 소절부터 모두를 숨죽이게 만드는가 하면, 배신당한 남자의 처절한 감정으로 ‘와이’를 새롭게 재해석해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탄탄한 고음에 윤은혜와 이희진을 비롯한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감탄했고, EXID 하니는 “(너무) 남자다”라고 환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 대상' 이찬원, 스크린까지 접수했다.."실황 영화 '찬가', 5만 돌파" [공식] 03-17 다음 세이마이네임, 음방→‘스춤’까지...‘샤랄라’에 스며들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