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어도어 前직원 손배소 시작…다음 변론 기일은? 작성일 03-1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nxJAnby7"> <p contents-hash="792d11a6051fc3dbc7c740f620ae9a535c33a601d9f40fa6207a84755044f44d" dmcf-pid="UjLMicLKyu" dmcf-ptype="general">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첫 변론이 진행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07523bdddf4dec5b9d1a0412674a03c18f1643aa8c86c5a4d56b78154d1f7f" dmcf-pid="uAoRnko9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MBC/20250317172244147wphc.jpg" data-org-width="800" dmcf-mid="0wAnNmA8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MBC/20250317172244147wp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8b74b3f7fe1d6832411af98ba3610ce93504b4029c4502bb148f07edd56f72" dmcf-pid="7cgeLEg2lp"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21 단독은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e724763892292f455dde2d80f5493494c7a315eb534c51aaf8953d3336683c34" dmcf-pid="zkadoDaVl0" dmcf-ptype="general">이날 A씨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엘 진형혜 변호사, 민희진은 법률대리인 법뮤법인(유한) 세종 이원·공지희 변호사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665f43c8a23525d62b4cf86dd727af40dbb60f61012656c697f24319db39d5b" dmcf-pid="qENJgwNfl3"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어도어 재직 당시 성희롱 피해를 입었으며, 민희진 대표가 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에게 모욕을 줬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에 민희진은 A4 용지 18장에 달하는 입장문을 내고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0782d0201cbb345f22172f1ec7c3c71a3a35940c490942456c1e9c2c0ce62246" dmcf-pid="BDjiarj4SF"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2시간이 넘는 영상을 법정에서 함께 보는 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다"며 "쌍방에서 들어보고 필요한 부분을 캡처, 녹취하고 주장만 정리해서 서면으로 제출하는 게 어떠냐. 검증 기일은 따로 안 잡으려 한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276f33f21059f1f4039f91ae85ba5a37cd07dd38954945eaaf4c1d73c52ef956" dmcf-pid="bwAnNmA8lt" dmcf-ptype="general">이에 민희진 측 이원 변호사는 "아직 열람하지 못했다"라며 "열람을 허가 해준다면 녹취록을 제출하겠다"며 "녹취 부분이 (원고 측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만 다시 법정에서 함께 열람하는 게 어떠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dcb6123d9e9968ce3485fd5b41e69f4eeac2090df6b9a70980bb612e2d2ba30a" dmcf-pid="KrcLjsc6S1" dmcf-ptype="general">A씨 측 변호사 역시 "재판장님의 의견에 동의한다"면서 "4주 정도의 기간을 주면 충분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b4dd153c5097ba7b92d537fba952d6da69b3f579dab381391e672770a0f6cc3" dmcf-pid="9mkoAOkPS5"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상대방의 녹취록을 보고 반박할 수도 있으니까 그 부분까지 고려해서 변론 기일을 잡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5519bbba49b7261c139d8ce0b46d1542d5dbd6d252545451cea9715b1162940" dmcf-pid="21GlWFGkyZ" dmcf-ptype="general">다음 변론 기일은 오는 5월 26일 오후 3시 15분이다. </p> <p contents-hash="6bde0caac4bd7f31654da8d0ae8b8b584b1ffec6c4e9e3a077a1166b151a6a12" dmcf-pid="VtHSY3HESX"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의견 적극 반영… '송가인 응원봉' 본격 출시 03-17 다음 '26억 사기 피해' 신화 이민우, 구안와사 안면마비 "스트레스로 신경 망가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