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회경기관람권’ 적용 대상 확대…도내 프로스포츠단 경기→국가대표 경기 작성일 03-17 1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 축구경기 1000원에 관람 가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17/0002933949_001_20250317173219328.jpeg" alt="" /><em class="img_desc">ⓒ</em></span>[데일리안 = 윤종열 기자] 경기도는‘기회경기관람권’ 적용 대상을 도내 프로스포츠단 경기에서 국가대표 경기까지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br><br>기회경기관람권은 스포츠 경기를 보다 많은 도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으로, 70세 이상 노인과 동반 1인, 장애인과 동반 1인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종목의 19개 프로스포츠단 경기를 1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br><br>도는 올해부터 기회경기관람권 적용 대상을 국가대표 경기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국가대표 경기는 중앙종목단체와의 협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우선 대한축구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축구 국가대표 경기에 기회경기관람권을 일정 수량 제공할 수 있게 됐다.<br><br>이에 따라 기회경기관람권 이용 대상자는 오는 20일 고양종합운동장과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에서 기회경기관람권을 이용할 수 있다.<br><br>도는 앞으로 국가대표 경기가 있을 때마다 해당 종목 단체와 협의해 기회경기관람권을 적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관련자료 이전 드레이퍼, 인디언웰스에서 첫 마스터스 타이틀…톱10 데뷔 03-17 다음 인천 찾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지방 체육 목소리 청취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