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야? 실제 상황이야? '스트리밍' 강하늘 "라이브함 살리고 싶었죠" [MD현장] (종합) 작성일 03-1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PQ3bph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24e410351678f9ca28d83a6f1bfc6935392ce3673de5528d9e28b64d35875" dmcf-pid="2oQx0KUl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리밍' 강하늘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ydaily/20250317174937349oznr.jpg" data-org-width="640" dmcf-mid="bgTSoDaV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ydaily/20250317174937349oz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리밍' 강하늘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39c71fde79e71192293f2db95a7eedbb76dfb5a3f906e0db4e278b3f53624d" dmcf-pid="VgxMp9uSD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강하늘이 유명 스트리머로 변신했다. 마치 실제 상황처럼 빠져드는 영화가 탄생했다.</p> <p contents-hash="7970c0e7f8de9494e2e8f37a6b0114186c0233e2c15b0db32e9a973ec743eef6" dmcf-pid="faMRU27vOF" dmcf-ptype="general">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스트리밍'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조장호 감독과 배우 강하늘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acec542b47f07d4c29769697edde52e867c48f12c3fe4974372150dfd1945c5" dmcf-pid="4aMRU27vrt" dmcf-ptype="general">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p> <p contents-hash="b5278625998ac78f2431e96eeccea73e2b4575d04f5b135a12a1adf39166f00e" dmcf-pid="8NReuVzTw1"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 조장호 감독과 함께 나선 강하늘. 그는 "혼자 나와있으니까 썰렁한 느낌이 든다"라는 너스레로 말문을 열었다. 그만큼 '스트리밍'은 배우 강하늘의 비중이 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f15e060f78bbb52a80e084623f0b99a23f72e3c4005ddab96e59998255e2ec9" dmcf-pid="6jed7fqyw5"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영화에서 제일 많이 신경 쓴 부분은 라이브함이었다. 그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한 것이 가장 어려웠다. 처음에는 정해진 대본을 바탕으로 연기하다보니 라이브함이 살지 않더라. 그래서 대본을 잊으니 이번에는 영화 같지가 않았다. 그 중간의 선을 타기 위해 제일 많이 신경을 썼다. 한 장면 한 장면 감독님과 의견을 많이 나누면서 촬영을 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562e8673199e6426b49e252654f578ae8477956890fd19af7c22320af69a6bf" dmcf-pid="PAdJz4BWwZ"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부터 내가 원테이크 영화를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우리 영화도 스트리밍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원테이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원테이크라서 어려웠던 지점은 보통 한 번 테이크를 갈 때 길게 가면 10분 정도였는데, 그렇게 원테이크를 하다보니 막판에 NG를 내면 처음부터 다시 찍어야 한다는 것이 쫄리기도 하면서, 묘한 긴장감이 들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8ccc4ead5ff203465eb273187981272f0803f1d29ff9f97b59c1181dd6a5c31" dmcf-pid="QcJiq8bYsX" dmcf-ptype="general">조장호 감독도 "영화를 찍으면서 원테이크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 그러면서 가장 핵심은 배우였다. 배우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랬다. 애초부터 강하늘이 아니라면 힘든 영화라는 생각을 했고, 강하늘에게도 조심스럽게 출연을 제안했다. 그런데 강하늘이 열정적으로 임해줘서 감사했다"고 배우에 대한 강한 신뢰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bfa68fbea4531ecd1de0a0426cd45d8ca485fcad6a1b395a20e6bc626f1e8dfe" dmcf-pid="xkinB6KGsH"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오는 21일 극장 개봉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cc570327d2e4232b74c5030ecca85d2eeed45a6221b4d2d344a28639453098" dmcf-pid="y7Z5wSme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리밍' 강하늘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ydaily/20250317174938608zoam.jpg" data-org-width="640" dmcf-mid="K051rvsd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ydaily/20250317174938608zo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리밍' 강하늘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부상 낙마'에 아쉬움 토로한 홍명보 "뮌헨, 선수 보호 부족" 03-17 다음 "신동엽='불후의 명곡' 정체성"…제작진→MC 입모아 '극찬' (엑's 현장)[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