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코로나 걸려도 괜찮다더니…너무 실망” 왜? (핑계고) 작성일 03-1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WE57ts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7f71e1ced66863960408ea1b6edb5e5165468fbdbc88aaec0ce9bd6f4b1a5" dmcf-pid="PNYD1zFO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뜬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80345394cbjt.png" data-org-width="1100" dmcf-mid="4Z5Op9uS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80345394cbj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뜬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ec2e7b3d8c8785c92e88c70a2f71b90a6141efb3948aeb0dba2c7dde2637ef" dmcf-pid="QjGwtq3Izh"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과의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br><br>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글로벌 진출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핑계고’에는 배우 이병헌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재석, 양세찬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각자 평소 생활에 대해 여러 얘기를 나누던 중 이병헌이 코로나 당시 격리를 했었던 썰을 풀었다. 이병헌은 “내가 제일 오래 집에만 있었던 게 20일 정도 된다. 그래서 코로나 격리할 때는 오히려 (집에만 있는 게) 쉬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1680655ee44218c00ae5f1f82da95623d5c2e9b5b0ae54af3ab476f1b16f3" dmcf-pid="xAHrFB0C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뜬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80347024fjwr.jpg" data-org-width="1100" dmcf-mid="8bLVAOkP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80347024fj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뜬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2eaf948b19fd9dde3ea81e11a1483627898fe7998e73e4c3c793bea40834a8" dmcf-pid="yUdbgwNf0I" dmcf-ptype="general"><br><br>이어 그는 “그때 한창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찍고 있었는데 촬영장에서 며칠 전에 찍었던 분이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는 얘기를 듣고, 집에 있는 영화방에서 격리를 했었다”며 “그러니 아내(이민정)가 ‘오빠가 걸리면 나도 걸리는 거다. 괜찮다’라고 말해 감동스러웠다”고 밝혔다.<br><br>이병헌은 “이후 확진이 아닌 걸 알고 촬영장 다시 나갔는데 이번엔 확률이 좀 더 높은 접촉을 했다. 그래서 다시 두 번째 격리에 들어갔다. 아내한테 물 달라고 하면 물만 갖다달라고 부탁했다”며 “그래서 약속 후 방에 들어가 물을 달라고 헀는데 연락이 없어서 방문을 열고 ‘민정아, 나 물 하나만 줘’라며 부탁했다”라고 말했다.<br><br>그러더니 “저번에는 ‘오빠 걸리면 나도 걸리는 거야’라고 말했지 않나. 근데 저 멀리에서 볼링하는 줄 알았다. 멀리서 조준을 해서 (볼링하는 것처럼) 던져주더라. 다른 때 같았으면 운동 신경으로 받았을 텐데 잠깐 멍하게 쳐다봤다. 너무 실망스럽게”라며 “그래서 천천히 줍고 들어갔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했다.<br><br>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 담긴 '폭싹 속았수다' 보며 눈길 머문 대사 03-17 다음 톰 크루즈, '26살' 어린 女배우와 데이트...'김수현 사건' 이어 논란 일파만파 [할리웃통신]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