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故김새론 악플러에 일침..."15살을 꽃뱀 취급하는 게 말이 되냐" 작성일 03-1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So2Mf5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c321d64f70d6e87fdeac20fc372e2d241fefdbd5c387b7c070aadaa192b55" dmcf-pid="ZQvgVR41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tvreport/20250317181105704douh.jpg" data-org-width="1000" dmcf-mid="HyTafe8t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tvreport/20250317181105704do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ef42a5342a0a27e0ee128453772a02a79f86fcaca94dbbeb68110c2618cd43" dmcf-pid="5xTafe8tH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이엘이 고 김새론을 괴롭혔던 악플러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5ea72445d4f55e6bf114363eeb75bf4d4881095b2b6a3196dcee235fe5fc6150" dmcf-pid="1MyN4d6FHR" dmcf-ptype="general">이엘은 오늘(17일) 자신의 계정에 "9살은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 등쌀에 떠밀려온 아이이고 15살은 세상 다 알아서 꽃뱀 취급합니까"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f4925172e1bc53f230e368b904bc090c050ed17793cb1572546f79ebab5f77f" dmcf-pid="tRWj8JP31M"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고 김새론에 대해 악플을 달았던 사람들, 또는 김수현을 옹호하며 김새론에게 비난을 가했던 사람들을 저격한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566b9daac40cad4d840ed9c8c9d27e5c844d4c79448da0dabd193cc6e307aef0" dmcf-pid="FeYA6iQ01x" dmcf-ptype="general"><span>앞서 김수현은 2015년부터 '12살 연하'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김새론은 미성년자였으며, 김수현의 미성년자 '그루밍 범죄' 논란은 피할 수 없다. 열애설을 전면으로 부인했던 김수현은 계속된 사진 공개와 여론 악화에 입장문을 발표하며 지난 14일 故 김새론이 성인이었던 때 교제를 했다고 인정했다. </span></p> <p contents-hash="b437d138e56513ffe1453083986b26f1e2a4da46a65f0a9daa0ee5b2761d12fe" dmcf-pid="3dGcPnxp5Q"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으로 김수현이 출연 중인 MBC 예능 '굿데이'에 하차 요구가 올라오는 등 여론이 악화되면서 방송·광고계도 손절하고 있다. 모델로 활동했던 CJ푸드빌은 이달 계약만료 후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고, 이외에도 샤브올데이, 아이더, 홈플러스 등의 10곳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인 김수현 모습 지우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5575fc08ee638c7dceeefa5c12496f0b9848e6de7fe394aa9102467fa9b5f7aa" dmcf-pid="0JHkQLMUHP" dmcf-ptype="general">해외 팬들도도 반응을 보였다. 팔로워 43만 명을 보유한 해외 팬 계정은 "한때 존경했던 배우에게 작별을 고한다"라는 글과 함께 계정을 폐쇄하며 옹호와 비난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112363cf20173e991844265bc6c5f94ae2b7f63f2c7cfdffba91aa5fec75f44" dmcf-pid="pQvgVR41G6" dmcf-ptype="general"><span>한편, 김수현 측과 김새론 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는 가운데, 진실 공방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과연 김수현은 현재 여론을 뒤집고 대중의 마음을 다시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span></p> <p contents-hash="c8699991c795632c99362cf640b63220464c55cdc640eb705f2e03aca5bb173c" dmcf-pid="UxTafe8t58" dmcf-ptype="general"><span>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span>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R&B 싱송라 민지운, 그리움 雨에 담았다…'이프 유 워 더 레인' 03-17 다음 故 김새론 하차 '디어엠', 4월 14일 첫방송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