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175cm·55kg 이유 있었네…父 직접 기른 재료로 한식러버 인증[냉부] 작성일 03-1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cv6iQ0td">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8joO9xVZG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313704040df35b4085dc87ced378ee7b777d5ee34dde92f99f0125dab37fd" dmcf-pid="6AgI2Mf5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다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182605677jyzn.jpg" data-org-width="800" dmcf-mid="fPHqEhwM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182605677jy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다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899de2d4943b99a8b55df3eb53af174c97c2a7ec3af65507a8df5fd13b9cdd" dmcf-pid="PcaCVR41YM" dmcf-ptype="general">배우 이다희가 행복 바이러스로 주말 밤을 꽉 채웠다.<br><br>지난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다희는 솔직 담백한 입담과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브라운관을 사로잡았다.<br><br>이날 이다희는 냉장고 공개 전 요즘 핫한 플러팅 기술을 직접 선보여 보는 이들을 심쿵 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LED 큰 화면에 자신이 노출되자 부끄러워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시범을 보여줘 보는 내내 미소 짓게 만들었다.<br><br>본격적으로 냉장고 공개를 한 이다희는 어머니표 반찬부터 아버지가 재배하신 재료, 자신의 맛 취향 등을 설명했다. 또한, 한식파라 소개한 이다희는 ‘천국도행 김치요리’와 ‘첫 맛남은 너무 어려워’라는 요리 대결 주제를 꺼내들어 호기심을 자아냈다.<br><br>이어 이다희는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을 지켜보며 시시각각 다채로운 표정을 띠었다. 설레는 모습부터 궁금하고 기대되는 눈빛은 물론 각 셰프들의 다급한 상황에 놀라고, 초조해하는 면면이 방송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br><br>그뿐만 아니라 각각의 요리를 시식할 때마다 진실의 미간과 깔끔한 맛 표현으로 침샘마저 자극했다. 특히 1차 김치요리 대결이 끝난 후 쉬는 시간 동안 홀로 야무진 먹방을 보여줘 그야말로 ‘찐 텐션’을 체감케 했다.<br><br>이처럼 이다희는 마치 함께 요리하듯 완벽하게 몰입해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자 역시 온전히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특유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러블리한 미소로 함께한 이다희의 에너지가 일요일 밤을 수놓았다.<br><br>한편, 이다희는 오는 3월 3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으로 찾아온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인급동→브랜드평판 1위…눈부신 활약으로 가득 채운 프리 데뷔 '성료' 03-17 다음 '빌런의 나라' 오나라X소유진, 가부장제 맞서는 K자매 출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