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유족, 조의금 전액 기부…“기억해 주신 분들께 감사”[공식] 작성일 03-1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IYWFGk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044e1d97c1e984f2cb7bf0b59fc00fcb4b0ca26edc7f9215c9e5c7067d559" dmcf-pid="0vCGY3HE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SEOUL/20250317182222725kbip.jpg" data-org-width="700" dmcf-mid="FPHp0KUl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SEOUL/20250317182222725kb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1817227cf97008fb99cad2c4a5ec50acd1ece3598eda211de276689e68d6ab" dmcf-pid="pThHG0XDC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휘성의 유족이 장례 기간 모인 조의금 전액을 고인의 이름으로 기부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b70c4f27520bcea98d18f8414153c91438e6039ba32786515c637630d50cf8c3" dmcf-pid="UylXHpZwy3" dmcf-ptype="general">휘성의 동생 최모 씨는 17일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장례 기간 보내주신 조의금 전부를 가수 휘성의 이름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곳에 사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c0c0924e72d2761b0d4151d766f03147acfa2f58fe571687266ddfa953d7f5" dmcf-pid="uWSZXU5rSF" dmcf-ptype="general">이어 “이 부분은 차후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협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겠다. 다시 한번 저희 형을 기억해 주시고 찾아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48c229efaf3d7aad126826381bba264d0983cc1de29fe7406a99c0ff0dda73" dmcf-pid="7Yv5Zu1mvt" dmcf-ptype="general">또 “형의 음악을 통해 행복했고 삶의 힘을 얻었다는 말씀들에 저 또한 많은 위로를 받았다. 너무 슬퍼하고 애통해하는 분들을 보면서 누군가를 이토록 열렬히 가슴 깊이 좋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부럽기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94a1027e75bec0d81a79b7b9b046a1ed6b6a96b226aeb4a7acb895896fa8eb" dmcf-pid="zGT157tsC1"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10일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돼 14~16일 장례가 엄수됐다. 그의 빈소에는 많은 동료 가수와 팬들이 찾아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p> <p contents-hash="d17b0e23f40d6beed1def6f05c8a5a420b0f011ea9bc624308c836e49330e14e" dmcf-pid="qiRagwNfS5" dmcf-ptype="general">최씨는 “쉽게 극복하지 못했던 여러 부정적인 감정들과 예기치 못했던 고통스러운 상황들로 많이 힘들어했지만, 형은 노래에 대한 열정을 지켜가며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e8193bbf216f4ae7fd906ca11885af3da0b0b3e339276f29c1dd95bb3b305c" dmcf-pid="BneNarj4h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런 시간을 통해 세상에 빛을 보게 된 형의 작품들이 앞으로도 영원히 잊히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가족들이 지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035580ae0aa51f6c0b024913a2240faf7d6eb88149a54e475805a945fbcb2e" dmcf-pid="bLdjNmA8yX" dmcf-ptype="general">2002년 ‘안되나요’로 데뷔한 휘성은 ‘위드 미’, ‘결혼까지 생각했어’, ‘인섬니아’(Insomnia) 등의 히트곡으로 2000년대 알앤비(R&B) 열풍을 주도했다.</p> <p contents-hash="09c06b33ad69ece6c88e04b6774e167885677d7c8b674328a5727e24ed5003ee" dmcf-pid="KoJAjsc6WH" dmcf-ptype="general">윤하의 ‘비밀번호 486’, 에일리의 ‘헤븐’(Heaven) 등 2000~2010년대 여러 히트곡의 가사를 쓰며 작사가, 음악 프로듀서로도 역량을 발휘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세 추성훈, 급식대가 만나 180도 달라졌다 "사자는 풀 안 뜯는다"더니..(푹다행) 03-17 다음 17세에 칸 여우주연상 수상한 천재 여배우, 희귀암으로 사망.. 향년 43세[할리웃통신]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