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절도죄 조사하다 불륜사건으로 이어지는 기막힌 사연 '경악'(물어보살) 작성일 03-1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sF6iQ0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509203700d0c1674a1f06c210988e20518becad018ad9f58c8e466294ea6d" dmcf-pid="yr9gSZTN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7일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장면들. 제공|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tvnews/20250317181901705rvyo.jpg" data-org-width="600" dmcf-mid="Qe6kG0XD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tvnews/20250317181901705rv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7일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장면들. 제공|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a19c369b63056143ee73bbc40f72c81fbbeeac43c3ceaaff10a263c42459af" dmcf-pid="W1gv7fqyT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08회에는 절친 아내의 절도로 충격에 빠진 사연자가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e1dd69204bbf6d9c5cc64f39adc97ea8c9f7708cda747573bbdda37b344af63d" dmcf-pid="YtaTz4BWlH" dmcf-ptype="general">초등학교 시절부터 같은 동네에 살며 성인이 되어서도 같은 직장에 다니던 친구의 부부와 사연자의 부부, 지인부부 이렇게 세 커플이 서로의 집을 왕래하며 친하게 지내오던 작년 5월 첫번째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2919f7201833f93e3d061b09feb238537acc6988b052416b646eaadc781a0902" dmcf-pid="GFNyq8bYWG" dmcf-ptype="general">사연자에 따르면, 지인 부부의 집에 아내들끼리 모여있었는데, 난데없이 지인 부부 아이의 돌반지가 바닥에 떨어져 있었고 '이상하다' 생각하며 제자리에 돌려놓으러 갔더니, 이미 절반이 없어진 상태였다. </p> <p contents-hash="50b1fba7029b7882c0ce47b985026b4fb4ffaa3be83a1a526c9af2d2ddb44fba" dmcf-pid="H3jWB6KGWY" dmcf-ptype="general">경찰까지 출동하며 CCTV를 확인해봤지만, 특별한 침입의 흔적이 없어 증거불충분으로 일단락 됐지만, 며칠 뒤 다시 확인한 금품함은 텅 비어있었다. </p> <p contents-hash="9bd6ced472aefd590e394acebe1b1585cbef0fe1eee2d5f35c557d4b9da96656" dmcf-pid="X0AYbP9HhW" dmcf-ptype="general">연이어 사연자의 아내 지갑 도난 사건이 발생했고, 사연자 집에 보관중이던 아이의 백일 반지도 사라진 상태인 것을 알게 됐다. </p> <p contents-hash="8a4b3d0dd25dab4433303b40b40f4b039241785184e8364e021d159865b4880d" dmcf-pid="ZpcGKQ2XWy" dmcf-ptype="general">집을 왕래하는 사람들은 지인 부부와 친구 부부뿐이었고 의심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다. </p> <p contents-hash="42a812ee6c61a3ab37276a9f2d654147d92cd000f5cdc139eb4d3393ae61cc5f" dmcf-pid="5UkH9xVZlT" dmcf-ptype="general">그렇게 한달 뒤, 사연자의 둘째 아이 돌잔치 이후 같은 위치에 돌반지를 보관했고, 불안한 마음에 CCTV를 설치하게 됐다. 이후 자연스레 사연자의 집에 모인 세 아내. </p> <p contents-hash="4928cc0411b4a9d046d4556f6847e18d4f7ab33b3bf0ead247869a025ed2256a" dmcf-pid="1uEX2Mf5hv" dmcf-ptype="general">사연자의 아내가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고, 설마하는 마음으로 돌반지를 확인했지만 모두 없어진 상태였다. 이에 이수근은 “대박이다”, “절도 사건이네”라며 놀란다. </p> <p contents-hash="e67f46812d4e609946f6c7ca39a0512103cf7349c4545130d4a68311666dca2e" dmcf-pid="t7DZVR41vS" dmcf-ptype="general">그렇게 설치한 CCTV를 확인한 사연자는 충격에 빠졌고, CCTV속 사건 현장을 본 이수근은 “위치를 잘 아는 것 같은데?”라며 범인이 내부에 있다고 추정한다. 믿을 수 없는 CCTV 속 범인의 존재에 서장훈은 “다 거짓말이지?”라며 서서히 드러나는 그의 실체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p> <p contents-hash="e8a77b17f0eca6d5f77b2f40dfb9a0e23ff256180dea064d6ee11ffa53b12911" dmcf-pid="Fzw5fe8tWl" dmcf-ptype="general">충격과 배신의 상처로 힘들다는 사연자의 이야기는 17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08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3qr14d6FC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김수현 논란'에도 '굿데이' 계속 홍보 중...'폐지론' 견뎌낼까 03-17 다음 김승현 "딸 리윤 발달검사, 건강하게 잘 커...최창민 근황? 조만간 만날 것" (광산김씨)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