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까지 귀국” 월드컵 예선에 총집결…곧장 홍명보호 합류 작성일 03-17 10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손흥민 등 영국파 귀국…내일 이강인 합류</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3/17/0002443420_001_20250317184711314.jpg" alt="" /></span></td></tr><tr><td>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을 앞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토트넘) 등 영국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하고자 귀국했다.<br><br>손흥민, 황희찬(울버햄프턴), 엄지성(스완지 시티), 백승호(버밍엄 시티), 양민혁(QPR), 배준호(스토크 시티) 등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br><br>이들은 곧장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장기 비행의 피로를 푼 뒤 18일부터 훈련에 나선다.<br><br>손흥민 등 영국파 선수들이 중원과 전방을 책임지는 홍명보호는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차전을 치르고, 25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요르단과 예선 8차전을 펼친다.<br><br>대표팀이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에서 1~6차전(4승 2무·승점 14) 무패 행진으로 선두에 오른 가운데 이라크(승점 11), 요르단(승점 9), 오만(승점 6), 쿠웨이트(승점 4), 팔레스타인(승점 3)이 그 뒤를 잇고 있다.<br><br>이번 A매치 2연전을 통해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다. 3차 예선 7·8차전을 모두 승리하면 최소 조 2위를 확정, 남은 2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달성한다.<br><br>함께 입국한 영국파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지만 홍명보호가 ‘완전체’가 되려면 하루가 더 필요하다. 대표팀의 허리와 측면을 책임지는 주축 자원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인범(페예노르트), 설영우(즈베즈다)가 소속팀 일정을 마친 뒤 18일 합류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력100, 시도별 체력 인증률 발표…서울 58.94%로 1위 03-17 다음 문가영, 최현욱 얼굴 감싼 애틋 손길…로맨스 향방은?(그놈은 흑염룡)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