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광고 모바일 게임 반복 노출한 JTBC '아는 형님'에 법정제재 작성일 03-17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심위, '부적절 용어 사용' 라디오 7개엔 '권고' 의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JvIq3I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8913c8fd28aedad769f766c663037f7421c9443de1ccc1df25e56d2a9379f" dmcf-pid="58iTCB0C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희림 방심위원장이 12일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수 위원, 류 위원장, 강경필 위원. 2024.8.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1/20250317190410916ovbq.jpg" data-org-width="1400" dmcf-mid="XBIz0iQ0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1/20250317190410916ov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희림 방심위원장이 12일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수 위원, 류 위원장, 강경필 위원. 2024.8.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ada1354b1dfa6a3ae96baf3c9829e6a718b7c7b1642cff8023bf2f5a65b025" dmcf-pid="16nyhbph1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7일 특정 게임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억지 게임과 규칙을 적용한 JTBC '아는 형님'에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07b4f7052efb97fee28a6507d2234f241d82844a52904967a9f6d506b723239b" dmcf-pid="tPLWlKUlYU"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이날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p> <p contents-hash="cebd19485ee58c2b5c0725fd0e09bb982f172995411fdff2c5e3ec83fe379f02" dmcf-pid="FQoYS9uSHp" dmcf-ptype="general">방심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의 지난해 9월21일 방송분에선 진행자 및 출연자들이 간접광고 상품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게임의 규칙을 바탕으로 게임을 진행하면서, 해당 게임 시현 장면을 구체적으로 노출하고 게임의 규칙, 캐릭터 등을 발언이나 자막으로 설명하거나 우승 상품으로 캐릭터 인형을 수여하는 등 부당한 광고효과로 시청 흐름을 방송했다.</p> <p contents-hash="b32ee522b44a273d4ab9a7ce15279c4a00fac360053980aa19e1ce577566b429" dmcf-pid="3xgGv27vZ0" dmcf-ptype="general">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 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 및 관계자 징계', '과징금' 등으로 구분된다. 법정 제재부터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다.</p> <p contents-hash="8178ba5f9d26f073926774ada7eba3e4482063b6484fda9ed91001f5f7a55d6c" dmcf-pid="0q6mkFGkG3"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또 12세 이용가 모바일 게임 광고에서 "강남에 집이 없어", "손목에 명품 없어" 등 표현을 사용해 어린이·청소년의 품성과 정서 및 가치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방송한 스포TV 등 '나만 없어 드래곤' 광고에도 '주의'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8877b6eaa61abe74e33781052b5a1be6ab7d4437c3e232bf83e592cab424a142" dmcf-pid="pBPsE3HEZF" dmcf-ptype="general">아울러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관련 지역별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실제 통계에서 제주 지역의 추정치가 산출되지 않았음에도, 추정치 대신 표준오차를 표기해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한 YTN 'YTN 뉴스 와이드', 대담 중 출연자가 특정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필수 고지항목 중 일부가 누락된 내용을 방송한 연합뉴스TV '뉴스특보 2024 미국의 선택'과 '뉴스 1번지'에는 '권고'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616993df82f58ce5c519fae2e080a18fa49f30cb95938cf87cc507aa27ee883e" dmcf-pid="UbQOD0XDGt" dmcf-ptype="general">이밖에 방심위는 방송언어특별위원회가 조사한 '청소년 청취자 대상 라디오 프로그램의 방송언어 사용 실태 조사' 보고서에서 확인된 부적절한 방송언어를 사용한 지상파 라디오 방송프로그램 관계자 의견진술을 청취했다.</p> <p contents-hash="4e8a5d87b788b74ec93016629731c7e772da3c327695e098eb164e13d8591d64" dmcf-pid="uKxIwpZwZ1" dmcf-ptype="general">비속하거나 과격한 표현, 불필요하거나 잘못 쓴 외국어, 신조어·통신언어·유행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한 KBS-2FM '볼륨을 높혀요', '몬스타엑스 I.M의 키스 더 라디오', MBC-FM '윤태진의 FM데이트'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SBS-FM '배성재의 텐', '웬디의 영스트리트', '딘딘의 뮤직하이'에 모두 '권고'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fd03f993f9951292269fe3a1c959630127bdf1291f7da7d90e30f9970e9fa6e9" dmcf-pid="79MCrU5rX5" dmcf-ptype="general">다만 진행자가 비속어를 사용하는 내용을 방송한 MBC-FM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남성 생식기와 관련한 저속한 단어를 반복해 사용한 SBS-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관계자 의견진술이 의결됐다.</p> <p contents-hash="d5c1f8e725509df49c416fe7b4e2afb96f0777d08a93e49504a8fabb0e960e62" dmcf-pid="z2Rhmu1m5Z"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수빈, '前아이즈원' 강혜원과 절교할 뻔했다…"처음인데 잃을까 두렵더라" ('선의의 경쟁')[인터뷰①] 03-17 다음 유인촌 문체부 장관 “안세영 마지막까지 벌인 접전 큰 감동”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