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ShaLala(샤랄라)’하게 컴백 첫 주 활동 성료 작성일 03-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BQNZTN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b9a2e6676a523e5abddb3036bfedc95f9d8de6b9bd6308c06ccab264b5a90" dmcf-pid="Zfbxj5yj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M2 ‘STUDIO CHO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91248075axln.jpg" data-org-width="1100" dmcf-mid="H0l5bAnb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91248075ax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M2 ‘STUDIO CHO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e69257887d170a6eb71a1ad2a08f8e2c637b9faeffb4b786b3bfcf32eb2926" dmcf-pid="562ekFGkzl" dmcf-ptype="general"><br><br>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샤랄라’하게 팬들 마음을 사로잡았다.<br><br>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은 지난 13일 발매된 두 번째 EP ‘My Name Is...(마이 네임 이즈)’의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세이마이마이네임은 앨범 발매 당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SBS ‘인기가요’까지 꽉 찬 음악방송을 소화, 발전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음색이 돋보이는 보컬과 랩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타이틀곡 ‘ShaLala(샤랄라)’는 설렘과 순수함을 가득 담아낸 노래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br><br>멤버들은 음악방송과 유튜브 채널 M2 ‘스튜디오 춤’, 안무 연습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ShaLala(샤랄라)’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이 있었던 체육복 착장 등 다양한 스타일링은 물론 곡 매력을 배가시키는 발랄한 안무와 중독적인 멜로디로 그야말로 팬들을 스며들게 만들었다.<br><br>‘ShaLala(샤랄라)’의 뮤직비디오는 세이마이네임이 그려낸 한 편의 청춘 드라마 감성을 잘 담아냈다는 후기와 함께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으며, 더욱 성장한 세이마이네임이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br><br>세이마이네임 신보는 레트로한 사운드와 아날로그적인 테마에 단번에 귓가를 사로잡는 멤버들의 청아한 음색이 인상적인 타이틀곡 ‘ShaLala(샤랄라)’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세이마이네임은 첫 컴백인 만큼 더욱 다양한 장르에 도전, 다채로운 음악적인 색깔을 담아내며 ‘수록곡 맛집’으로 떠오르는 등 글로벌 리스너들을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br><br>두 번째 EP ‘My Name Is…’로 첫 컴백한 세이마이네임은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바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엘, 김수현-故김새론 논란에 작심 발언? "15살은 꽃뱀 취급합니까" 03-17 다음 박해수 "아들, '오징어게임' 공개 직후 태어나…흥행 못 들어"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