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감 잃어"…'김수현 편집' 초강수에도 '굿데이' 부정여론ing [MD이슈] 작성일 03-1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kJiyIi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69ea88304e07575cf108765aa9a9e2efd64409875387b4528c38a264ccdd76" dmcf-pid="4YEinWCn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 김태호PD / 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ydaily/20250317202006735zvpd.jpg" data-org-width="400" dmcf-mid="2PjED0XD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ydaily/20250317202006735zv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 김태호PD / 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07ca09f9bd79f89d443bb3c883d2ec9e8b991258aa59b8950c9ec179cb6ecc" dmcf-pid="8GDnLYhLw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김태호PD의 MBC 복귀작이자 가수 지드래곤의 단독 예능으로 주목받았던 '굿데이'가 또다시 난관에 봉착했다.</p> <p contents-hash="8557f6167a3accd1f640d016b4e6d5952e40e4a021eed9fbbe9c8f7e46708b52" dmcf-pid="6HwLoGlorN" dmcf-ptype="general">17일 '굿데이'의 제작사 테오(TEO) 측은 공식 계정 및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13일 진행된 녹음 관련해서는 예정보다 음원 녹음이 늦어진 상황에서 제작진은 김수현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기다렸다. 그러나 소속사 측이 다음주(3/13일 기준)에 입장 표명을 진행한다는 점, 그날 이후로는 출연자 스케줄 확보가 어렵다는 점으로 인해 고심 끝에 해당 녹음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9836f696cfebbeae761d929be33fa682b038dd81f97213c811d5029a687621" dmcf-pid="PXrogHSgI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좋은 뜻으로 시작한 '굿데이'의 목적, 출연자들의 마음, 시청자들의 사랑도 훼손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며 "제작진은 김수현 씨의 출연분은 최대한 편집하기로 결정한 상황이며, 13일 해당 출연자의 개별 녹음 과정은 방송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f0cd48d23baf70ccf6bae5b888479f6ea91c5142a9700086f5fc944b64de2" dmcf-pid="QZmgaXva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데이' 시청자 게시판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ydaily/20250317202008068tpmy.jpg" data-org-width="640" dmcf-mid="Vu3yW4BW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ydaily/20250317202008068tp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데이' 시청자 게시판 /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923ceb1c30d249caae8429c39e4cc44b375f5d9bcd27156ad6cf82eb51204f" dmcf-pid="x5saNZTNEo"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굿데이' 출연진이었던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에 휩싸인 후 계속해서 부정적인 여론이 이어지자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 앞서 '굿데이'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수현의 하차를 요구하는 이들의 민원이 폭주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14a26ecb972696270d9abab1718764630cc5b8c266427a47f30fa1534033bff" dmcf-pid="ysi48mA8wL" dmcf-ptype="general">다만 시청자들의 여론이 돌아올지는 아직 미지수다. 이날 테오 측의 소식이 전해진 후에도 유튜브 커뮤니티에는 김태호PD를 비판하는 댓글이 다수 달렸다. 이들은 "세탁되는 것이 있고 안 되는 것이 있다", "윤리의식이 무너졌나", "프로그램 제목마저 기만으로 느껴진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부정적 의견이 속출했다.</p> <p contents-hash="6afcc9a7c9e63cbc6fe0a9294c932eda6ae38445a98669228d8ebd59073d3b0a" dmcf-pid="WOn86sc6On" dmcf-ptype="general">'굿데이'는 첫 방송 이후 3%의 시청률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4회차의 경우 3.0%라는 아슬아슬한 기록을 내기도. '88라인'인 배우 정해인, 임시완, 이수혁, 가수 광희 뿐 아니라 방송인 정형돈과 데프콘, 조세호, 가수 코드 쿤스트, 배우 황정민, 김고은까지 초호화 라인업을 내세웠음에도 크게 힘을 쓰지 못한 성적이다. 어딘가 익숙한 프로그램 포맷과 눈에 익은 조합이 신선함을 주지 않았기 때문.</p> <p contents-hash="ef760eb5c3d4ca90df0321df36ea76bef9af36d79c0068bb19df010f6155bc36" dmcf-pid="YIL6POkPsi"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이 이미 흥미를 잃은 상황에 출연진 리스크까지 더해졌다. 첩첩산중이다. 강수를 뒀지만 여전히 백안시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이 상황 속에서 '굿데이'가 남은 회차를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정명, 작정하고 춤춘 ♥김제이에 설렘 "안 넘어오나 봐라"[이젠 사랑] 03-17 다음 돈스파이크, 2년 형기 마치고 출소…"레스토랑 경영 중"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