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하우스 10년…꿈의 집 지은 ‘워홀 부부’ 작성일 03-1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건축탐구 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xmKcLKvt"> <p contents-hash="c3ad57ef410ed94363444d17e4a8ec0b8800f909333b738b7a43fe38726ba912" dmcf-pid="FQMs9ko9h1" dmcf-ptype="general">인테리어를 전공한 양동희씨는 대학 졸업 후 워킹 홀리데이로 간 호주에서 목수 자격증을 땄다. 호주에서 아내 정민선씨를 만나 결혼했다. 호주의 비싼 집값으로 부부는 ‘내 집’을 가져보지 못했다. 10여년 타지 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부부가 한국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집터를 찾는 것이었다. 18일 EBS1에서 방송되는 <건축탐구 집>에선 양씨가 목수 경력을 살려 경기 양평군에 지은 ‘그림 같은’ 집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9ec954c381380d716c3dd1d8098fd6c722a90a6ae25df0e89d170b208229b7d" dmcf-pid="3xRO2Eg2S5" dmcf-ptype="general">양씨는 아내의 로망을 집에 구현했다. 여유롭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테라스, 독서 공간, 5성급 호텔에나 있을 법한 욕조가 바로 그것이다. 다른 사람과 지내야 하는 셰어하우스에 살던 두 사람에게 이 집은 낭만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p> <p contents-hash="03317fa8273d240fd4ad7aee6b1186166212413016105129117585076f889eb2" dmcf-pid="0MeIVDaVlZ" dmcf-ptype="general">방송에는 예순이 넘어 고향인 충북 청주에 집을 지은 이춘순씨와 박태범씨 부부의 이야기도 소개된다. 이씨는 “내 집을 하자 없이 꼼꼼하게 지을 수 있는 건 집주인뿐”이란 마음으로 직접 모눈종이에 설계도를 그리며 열정을 다했단다. 빨간 스페인풍 기와와 뽀얀 벽이 돋보이는 그 집을 탐구한다. 오후 9시55분 방송.</p> <p contents-hash="ecc0662519cc5523dfb9f169d7bec42ec849736433804d5d26c9ddde855b0f09" dmcf-pid="pRdCfwNfhX"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9살 연상 사업가와 8년 만에 파경…'아들 바보' 양육권 행방은? [Oh!쎈 이슈] 03-17 다음 2025년 3월 18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