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살해' 정두영, 17개월 아기 엄마 살린 이유는? (스모킹건) 작성일 03-1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8일 오후 10시 KBS2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BoFd6F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617d90171f64969d90126fcbca54e675dcff69de26d6037e708c701c8d5df" data-idxno="453714" data-type="photo" dmcf-pid="tDKa0iQ0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HockeyNewsKorea/20250317205006361wrom.jpg" data-org-width="720" dmcf-mid="HUS7E3HE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HockeyNewsKorea/20250317205006361wro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91789f1eb5024ea51b55c77bcd13cc8dcf847d8e450eb2abbb19dbc42e41bd" dmcf-pid="3r2jULMUi7"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기태은 인턴기자) '스모킹 건'이 부산과 울산 일대를 온통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 '정두영 강도살인 사건'을 파헤친다. </p> <p contents-hash="b9844ecc1c4213c71c47432b2e4f4889ada0250b06c0e38f9a514a73e8060b5b" dmcf-pid="0mVAuoRuJu"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KBS2 '스모킹 건'에서 정두영 강도살인 사건을 다룬다. </p> <p contents-hash="cd258e06e46d5c00b870fbd8eda711cf12893e1e5f2d4d82014012dea0005a6a" dmcf-pid="psfc7ge7JU" dmcf-ptype="general">지난 2000년 4월 12일, "집에 강도가 들었는데 아내가 인질로 붙잡힌 것 같다"는 다급한 신고 전화를 받고 즉시 출동한 경찰은 도주하던 30대 남성 정두영을 검거했다. 당시 KBS '공개수배 사건25시'에서 공개수배 했던 범인이었다. 여죄를 추궁하던 경찰은 정두영의 자백을 듣고 경악한다. </p> <p contents-hash="779260a20cc3a1cc9c180ffd5bed59274256987a162be30f5e730912db524cda" dmcf-pid="UO4kzadznp" dmcf-ptype="general">정두영은 1999년부터 2000년까지 부산과 울산 일대에서 5건의 강도살인 사건으로 무려 9명을 살해했으며 그 방식 또한 망치, 야구방망이, 식칼 등을 마구잡이로 동원해 유례없이 잔혹했다. "내 속에 악마가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한 그는 10억을 모아 가정을 이루겠다는 목표하에 부잣집만 골라 가며 범행을 저지르고 무자비하게 살해했다. 한 가지 특이한 건 범행 과정에서 유독 17개월 된 아기를 키우고 있던 엄마를 살려주었다는 점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1493dde566aa0313b6be1a5f271fef730a29dcb21ab2906456746995b0a11" data-idxno="453715" data-type="photo" dmcf-pid="7DKa0iQ0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HockeyNewsKorea/20250317205007674jlyy.jpg" data-org-width="720" dmcf-mid="Z4Hfhbph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HockeyNewsKorea/20250317205007674jl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dcfb51c472f16b81b2fb524825e89175a0e73e449231cc31301c743681a1d3" dmcf-pid="qr2jULMUMt"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남의 가정을 해치면서 본인은 정상적인 가정을 꾸릴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납득되지 않는다"며 경악했다. 이지혜는 "정두영이 잡히지 않았다면 얼마나 더 많은 피해자가 있었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며 "본인은 물론 아기의 목숨을 앗아갈 뻔한 범인을 잡고자 용기를 낸 아기 엄마가 대단하다"고 말을 잇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a7a4226854fd92083ab0eee82fbbe0872458233a75851a3472db7c9a64bb105b" dmcf-pid="BmVAuoRuM1" dmcf-ptype="general">희대의 연쇄살인마 유영철의 롤모델로도 유명한 정두영이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한 이유는 무엇일지, 실제 직접 사건을 지휘한 부산사하경찰서 이재길 수사과장과 함께 사건의 전말을 들어보고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함께 정두영의 심리를 분석해 본다. </p> <p contents-hash="4d860b3717d1e91d8dec52cbf8f3882700e3ee63764f583f7cf1690d1dfba6fd" dmcf-pid="bsfc7ge7M5" dmcf-ptype="general">한편, '정두영 강도살인 사건'은 오는 18일 오후 10시 KBS2 '스모킹 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정명 "♥김제이, 예체능 감각 뛰어나 호감"..설렘 폭발[이젠 사랑][별별TV] 03-17 다음 드래곤포니 두번째 EP, 이러니 기대할 수 밖에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