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 자가' 황정음, 강제 하차 당했다…"촬영 중간에 잘려" 깜짝 고백 ('솔로라서') 작성일 03-1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puG6KGYH">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0UU7HP9HH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220ee5ff548c543e3065da392b73a5e3bb731870bf3a732aa86dc8bd2ecde2" dmcf-pid="puuzXQ2X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210109185zk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iL8mA8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210109185zk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0b921c3b4edc5bec73fe3aa2d354dbabbc7ceb563524fc87b735f2fa009c3a" dmcf-pid="U77qZxVZtW" dmcf-ptype="general"><br><br>배우 황정음, 이수경이 작품에서 강제 하차 당한 사연을 고백한다. <br><br>18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1회에서는 2MC 신동엽, 황정음과 ‘솔로 언니’ 이수경이 함께하는 가운데, 장서희가 강원도 양양 낙산사를 찾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마음의 평안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br><br>이날 장서희는 ‘인어아가씨’ 캐스팅 후 겪었던 마음고생에 대해서도 솔직히 고백한다. 그는 “제가 주연으로 캐스팅되자 ‘늘 작은 역할만 맡던 배우가 갑자기 주연이 됐다’며 의아해하는 시선들이 있었다. 그럴수록 더욱 오기가 생겼고, 절 무시하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연기를 했다”고 ‘복수의 여왕’에 등극할 수 있었던 영업 비밀을 공개한다.<br><br>이를 들은 이수경은 “전 촬영 중간에 잘린 적도 있다”며 격하게 공감한다. 황정음 역시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돌발 고백한다. 과연 두 여배우가 작품에서 강제 하차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장서희는 낙산사 순회를 마친 뒤 ‘아내의 유혹’을 촬영한 근처 바닷가로 향한다. 여기서 그는 생각에 잠기더니 갑자기 눈가에 점을 찍는다. ‘아내의 유혹’ 민소희로 깜짝 변신한 장서희가 드라마 속 명장면을 재연에 나선 것인지, 돌연 점을 찍은 이유에 궁금증이 모인다.<br><br>한편, 프로골퍼였던 이영돈과 2016년 결혼한 황정음은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서를 냈고, 1년여 만인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지난해 2월 또다시 이혼 소송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리며 끝내 파경했다. 슬하에는 두 아들이 있다. <br><br>최근 '솔로라서'에서는 46억 자가에서 두 아들,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슈화·강한나, 한 자리에 뭉쳤다…절친 케미 폭발 ('1박2일') 03-17 다음 김연자, ‘팬클럽 출신’ 매니저에 금융 치료 제대로 “월급 빵빵..용돈도 두둑”(4인용식탁)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