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母 위해 집 지었는데 급성 파킨슨 투병..매일 달라져”(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03-1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zZ1R41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d43a4b7453a63902fa6d6b6d830dd6cffc8edcc856f42ad8d07e8b87fd4e1" dmcf-pid="4xq5te8t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poctan/20250317211146620bkuq.jpg" data-org-width="530" dmcf-mid="VMAeJTOJ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poctan/20250317211146620bk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8da183c8f235768391f1792cd6ea9932dfb41cc54f6a543f65e5661c9f7e8a" dmcf-pid="8MB1Fd6Fvv"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연자가 어머니의 투병 소식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a7c0bdca9916fc92b6254c2979104dbeb19db1851414e46bfffc178db1ef9fa0" dmcf-pid="6o87qNJqCS"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김연자가 출연, 트로트 후배 홍지윤(30대), 김소연(20대), 황민호(10대)를 절친으로 초대해 세대 대통합을 이루었다.</p> <p contents-hash="94a4f7a3d4260c688bf29e0ab8f0b9120b3a5d8c63d22e951647f53171b8d8a4" dmcf-pid="Pg6zBjiBCl"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자신의 가수 활동에 어머니의 공이 컸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김연자는 “엄마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는데 자꾸 엄마 이야기를 하게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a4142ebaa55d45fee6e7e5eac42abe62c0c0151f2c71d1490d4f099f5de6cc0" dmcf-pid="QaPqbAnbTh"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우리 엄마는 특히 지금 많이 아프시다. 방배동 사신 지 50년이 넘었다. 새집을 다시 지어드리고 싶었는데 올해 드디어 꿈을 이룬다. 엄마가 아프셔서. 새집을 꼭 봐야 하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p> <p contents-hash="7919bce81246346319d47137a5b23419b969c73f4aa98e882a7f7b53a9801614" dmcf-pid="xNQBKcLKCC"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님이 정말 운동도 좋아하시고 굉장히 활발하신 분이었다. 어느 순간에 파킨슨이 되더라. 말이 조금 어눌해지더라. 두 종류가 있는데 일반이랑 급성이 있다. 우리 엄마는 급성이었다. 매일 달라진다. 갑자기 그러시니까 말 그대로 꿈같고 믿어지지 않는다. 좀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091047220299a33808de96ab61ef44175e50a0ab4e8bd70b6623a240758d54" dmcf-pid="y0Twmu1mlI"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부모님께는 잘해드려야지 해도 잘 안 된다”라고 위로했다. 김연자는 “우리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같이 있어드리지도 못하고. 부모님들은 항상 건강하셔야 하는데. 있을 때 잘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Wpyrs7tslO"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0495fccf54cca156986c7e3508232b12b8a46baebe30aa90ac9da18510aaf69" dmcf-pid="YUWmOzFOhs"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파트 재건축 조합장' 윤수일, 11년 만의 정규 앨범…'꿈인지 생신지' 03-17 다음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최현욱에 이별 통보 "몇 번 생각해도 대답은 같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