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복식도 우승…'전설 이용대' 이후 13년 만 작성일 03-17 113 목록 최고 권위의 전영오픈 배드민턴에서 여자 단식 안세영에 이어 남자 복식 서승재와 김원호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자 복식 우승은 2012년 이용대와 정재성 이후 13년 만입니다.<br> <br> 13년 전 전영오픈 남자 복식 정상에 올랐던 이용대 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서승재와 김원호는 완벽한 호흡을 뽐냈습니다.<br> <br> 서승재가 네트 앞에서 인도네시아조를 압박하면 김원호가 강력한 스매시로 마무리했습니다.<br> <br> 2대 0, 우승을 확정하는 순간 두 선수는 주먹을 불끈 쥐고 포효했고, 이용대 코치를 안고 기쁨을 나눴습니다.<br> <br> 올해 본격적으로 손발을 맞춘 서승재와 김원호는 벌써 3번째 정상에 올랐고, 한국 배드민턴은 최고 권위의 전영 오픈에서 여자 단식에 이어 남자 복식까지 금메달 2개를 따내는 쾌거를 이뤘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이예지)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셰프, 최측근에 폭로 당해…"쓴소리만, 발버둥 치는데 속상해"[아빠하고] 03-17 다음 "5년 누적된 노력 올해 포텐 터져"… 김가영, 월드챔피언십 3번째 정상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