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넷플릭스 공무원’ 박해수 “지분? 전혀 없어…굿즈 많이 주더라” (‘짠한형’) 작성일 03-17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Lmhbph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32649a9662a05aa75798b9de5a31b3999d54b88328ef0ec1d63c4d8cf6ce45" dmcf-pid="tgoslKUl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today/20250317212704407cfkn.jpg" data-org-width="700" dmcf-mid="5hp4xCDx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today/20250317212704407cf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55b51b7aef7343627c0a2f9d9f5ffb88fbac77cb3aa0eb7ba62584ef690d1e" dmcf-pid="FagOS9uStx"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해수가 ‘오징어 게임’ 흥행 후 넷플릭스 지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307b9a1063f992c5825c0fdf90eb501c6811c7db796bc27af525eda8afcabf39" dmcf-pid="3kcSY8bYYQ"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넷플릭스 ‘악연’의 주역 박해수, 이희준, 김성균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ab7ea478d2a31ce0950b9aa2ab5a115e2bb18e049d0a6a4bcab2dbdfe829ccd" dmcf-pid="0EkvG6KGZP"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박해수가 넷플릭스 작품을 유난히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이희준은 “넷플릭스의 아들, 넷플릭스 공무원이라는 호칭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a0f399c776f3d4b57e1897f2a811784f42d092194a2fe552e3262c4b0b7150" dmcf-pid="pDETHP9HH6"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어떻게 우연히 영화로 찍었던 작품들이 넷플릭스로 가고, 여러 가지 작품이 넷플릭스와 함께하다 보니까 더 강한 인식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32396bfef059fcb81211aea417d813c74ba2eb6efce3a9e52e9c62007a663b" dmcf-pid="UwDyXQ2XH8" dmcf-ptype="general">이희준이 박해수의 대표작인 ‘오징어 게임’을 언급하자 정호철은 “많은 팬이 그리워한다. 왜냐하면 이정재한테 뭐라고 할 사람이 없어서. ‘오징어 게임2’에는 이정재한테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수는 “‘오징어 게임2’에 나오지 않았는데 초반에 머리 같은 게 살짝 나왔나 보다. 인스타그램 팔로우가 올라가더라”라고 신기해했다.</p> <p contents-hash="5c04e1cf3e8a95613631690917682635cfbdc2ced7862d40af037c5d8f9d47a5" dmcf-pid="urwWZxVZY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호철은 박해수에게 “이렇게 (넷플릭스와) 오래 하면 넷플릭스에서 지분이나 뭐 나오는 게 있냐”고 물었다. 박해수는 “현재 미국 주식 전혀 없다. 굿즈를 많이 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684d7e7b0fce972f077721bb37515c81c6c80dab6c1c6706321d107a93e5ad4" dmcf-pid="7mrY5Mf5tf" dmcf-ptype="general">박해수가 “2년째 쓰고 있는 텀블러가 있다”고 하자 김성균은 “넷플릭스 텀블러 엄청 튼튼하다. 아주 좋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a727fbbb7e755966c8d5b25b527721985829adce1b286d488e2744d4e4f5b40" dmcf-pid="zsmG1R41GV"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나도 ‘황야’라는 영화를 넷플릭스에서 하고 바로 ‘살인자ㅇ난감’을 했다. 연달아 하니까 굿즈를 막 주는데 이제 뭐 새로운 거 있겠어 싶은데도 계속 새로운 걸 연구한다. 잠바도 준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지금 또 연구하라고 쿠션으로 말한 거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qOsHte8tZ2"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딩 인생’ 서운한 전혜진x미안한 조민수, 모녀 갈등의 사연은? 03-17 다음 여경래 셰프, 최측근에 폭로 당해…"쓴소리만, 발버둥 치는데 속상해"[아빠하고]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