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이혼녀가 16살 연하 남친 만나?…'로맨스 스캠' 의심 작성일 03-1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EUBjiB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db3ae69a28f60a2266a85f9220b9c5656826a3cde1cec418ba50b0e336972" dmcf-pid="5HDubAnb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과 이수근이 고민상담을 해주고 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213003306inzg.jpg" data-org-width="1024" dmcf-mid="GDxSY8bY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213003306in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과 이수근이 고민상담을 해주고 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24abcff5084c93d94f28c65324d7251f41d45e53bcdc675cd4cb3de489f299" dmcf-pid="1Zrz9ko9Yi" dmcf-ptype="general"><br>아이 둘을 키우는 돌싱녀가 남자친구를 '로맨스 스캐머'로 의심해서 속상하다는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6407b1d84037a84212398f6288c0ae63f27387975b73365bca767ba24d8cdf" dmcf-pid="t5mq2Eg2ZJ" dmcf-ptype="general">17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08회에서는 16살 나이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 등장해 고민을 상담했다.</p> <p contents-hash="a93af96a80f421d0913c2e2fdfca9122e9d409c96f4570f627b1d93dc80df7c6" dmcf-pid="F1sBVDaVXd" dmcf-ptype="general">여자친구 정꽃비씨(44)는 이혼 후 아이 둘을 양육하고 있는 돌싱녀다. 또 남자친구 무함메르 카이나르(28)는 튀르키예인이다. </p> <p contents-hash="668f25c583ebc723cad5047b994c651f63b7e99124ec77d49103b47318cb6f0e" dmcf-pid="3tObfwNfHe" dmcf-ptype="general">꽃비씨는 "남자친구가 나이도 어리고 잘생겨서 사람들이 로맨스 스캐머로 의심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1a6c1b03c40bb13dda32b7cc406556156dd8134f2fdab6e9cdc34fd6419526" dmcf-pid="0FIK4rj4X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여행 앱을 통해서 만나게 됐다. 꽃비씨는 튀르키예로 여행을 가기 위해 정보를 얻고자 찾은 앱에서 무함메르를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a02cc535476d5e408caf65601a27df72da701493a911ad4f7666c3ab0cdaa1ce" dmcf-pid="p3C98mA8tM" dmcf-ptype="general">무함메르는 꽃비씨를 만나기도 전에 사귀자고 고백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2년간 불같은 사랑을 키워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318dac231aa2dc711705e8948a90ccb4c4239fb583980229a4b39be10e5c0" dmcf-pid="U0h26sc6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살 연상연하 커플 무함메르, 정꽃비씨가 상담을 받고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213004846vtmy.jpg" data-org-width="1024" dmcf-mid="Xgy6RlrR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213004846vt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살 연상연하 커플 무함메르, 정꽃비씨가 상담을 받고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3b749e7fcb840715d18898115e60bf7a39207ed8106d15fd9903ee83a9ca23" dmcf-pid="uplVPOkP1Q" dmcf-ptype="general"><br>문제는 사람들의 시선이었다. 꽃비씨는 "'애나 잘 키우지 무슨 연애냐', '튀르키예에 여자 따로 있는거 아니냐', '비자 떄문에 접근한거다' 등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동안 받은 상처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eeca819b7c1235154b7300df3419ccc5b691c94cab28a83db4dc87714adfabb" dmcf-pid="7USfQIEQHP" dmcf-ptype="general">심지어 꽃비씨의 한 지인은 무함메르를 불법체류자로 신고를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17813b37a39e5ee042abfea8c3de9b93aa5d1db64e9c298653e82210312264e" dmcf-pid="zuv4xCDx56"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둘이 함께 앞으로 한국 생활을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c40c439cff4ccb3e82c580cae1dcdc57065476f5abd2e4c69e18a9eb81244750" dmcf-pid="q7T8MhwM58" dmcf-ptype="general">또 서장훈은 "인간은 누구나 다 다른 개성이 있고 취향이 있다. 그걸 무시하거나 같은 취향을 강요하는건 안되는 일"이라며 "두 사람이 그런 시선을 깨부수려면 두 사람이 잘 살면 된다"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9896cc020739f0569369f6aa62425a4fd7c23cf7bdecbe355650ec837433b63e" dmcf-pid="Bzy6RlrRt4"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벽해지고 싶다' 안세영, 부상에도 멈추지 않는 정상의 독주 03-17 다음 데니안, 최대철→후이, 종형...30주년 '사랑은 비를 타고' 채운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