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일, 11년 만에 정규앨범 발표…타이틀곡 ‘꿈인지 생신지’ 작성일 03-1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RhW4BW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783265f4e45f53d8b63a8db39a6415cdffd970f5c43a9b4683d7351f954e2" dmcf-pid="6A8rhbph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수일. (사진=누리마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214701926yyvc.jpg" data-org-width="800" dmcf-mid="4QSK8mA8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214701926yy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수일. (사진=누리마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bda11fb3ac3948a8a8db80ad00c0ddc61f73dd3281acb27499bbd075122bea" dmcf-pid="Pc6mlKUlrb" dmcf-ptype="general"> <br>‘가요계의 보헤미안’ 윤수일이 11년 만의 정규 앨범 ‘2025 우리들의 이야기’를 발표했다. <br> <br>17일 발매된 ‘2025 우리들의 이야기’에는 타이틀곡 ‘꿈인지 생신지’ 외에 ‘사랑의 세레나데’, ‘살아있다는 것으로’, ‘널 그리며’ 등 윤수일이 직접 작사·작곡한 총 10곡이 수록됐다. <br> <br>윤수일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통해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온 본인의 삶과 사랑을 진정성 있게 노래했다. 또 윤수일 밴드의 리더 신용진 등 멤버들과 함께 편곡 작업을 진행했고, 본인의 시그니처인 록 트로트 장르에 한 차원 높은 클래식을 접목해 고급스러운 곡을 완성했다. <br> <br>특히 ‘Life(인생)’, ‘때때로’ 등의 곡에는 빈티지풍의 기타 멜로디가 담겨 윤수일의 뛰어난 연주 실력을 엿볼 수 있다. <br> <br>윤수일은 1977년 데뷔 후 아날로그, 디지털의 음악적 변혁기를 겪으면서 밴드 음악을 바탕으로 꾸준히 정진해 왔다. 최근에는 1982년에 발표한 ‘아파트’가 42년 만에 역주행하며 한국 대중가요사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로 노인 때려 구속+게임 빚 4000만원"..역대급 사연에 서장훈 '일침'[물어보살][★밤TView] 03-17 다음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천정명, 16살 연하 소개팅녀 직진에…"말 놓지 않았더라면" [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