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지켜야" 천정명, 16살 연하 소개팅녀 반말에..분위기 '반전'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작성일 03-1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p6JTOJ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74ad7bd32b8e5468fb73ce08df1572ef5e95912b80adf53ab58c509510d9de" dmcf-pid="WzUPiyIi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poctan/20250317215309208dbsi.png" data-org-width="650" dmcf-mid="QzI17ge7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poctan/20250317215309208dbs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f33d84c952d13054aad3ca7b9ff4d30309721349f97accad5df60a47d04ffb" dmcf-pid="YquQnWCnvs"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천정명이 말을 놓자는 소개팅녀에게 거리를 둔 모습이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e40386af931bcc16ad814bb486d5eaee1c1b9797e293650e2bbead7fe119bf32" dmcf-pid="GB7xLYhLWm" dmcf-ptype="general">17일 방송 된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천정명의 소개팅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8e42cc1602511c70531059d9bd11c32cf0dbe14a18ddc2a828dd6a6dd6e89fa" dmcf-pid="HbzMoGloy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도예 클래스를 들을 수 있는 데이트 장소에 도착했다. 이색적인 체험에 김제이는 서툰 모습을 보였고, 천정명은 그런 서툰 모습도 귀엽게 바라봐 달달한 기류를 풍겼다. 특히 서로 앞치마를 챙겨주는 살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7ee4e2b4a5e48d2c76c125d96dc4b5fa5ad725582faa9e2061a88cb6e4ed4c5" dmcf-pid="XKqRgHSghw" dmcf-ptype="general">이어 도자기를 만들던 중, 영화 ‘사랑과 영혼’ 장면이 있다고 하자 두 사람 사이 미묘한 기류가 흘렀다. 그러면서 “제가 못하는 부분 채워주는 모습도 능력, 그런 부분에 호감을 느꼈다 “고 했다. 소개팅녀는 천정명을 보며 “되게 귀여우시다”며 “아기같은 느낌이 있어, 순수하고 귀여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2806d6119921fd18f81ba0d7926680d2e7a0830559e2965793b342f50d50997" dmcf-pid="Z9BeaXvaTD" dmcf-ptype="general">이후 저녁 식사하러 나섰다. 천정명은 미리 식당에 연락해 소개팅녀가 가장 좋아한다는 음식을 미리 준비했고 소개팅녀는 “진짜 감동했다, 너무 섬세했다”며 감동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c25a956c0e632069ab579a44f06276b6f89b2dc6e126c74df0b0a2cd7548f1" dmcf-pid="5kjSXQ2X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poctan/20250317215310596zrqc.png" data-org-width="650" dmcf-mid="xFMkIq3I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poctan/20250317215310596zrq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92e951fa52181496e607deaedb0e8a18fb1ef5d1ee5a12947a0886519a9676" dmcf-pid="1EAvZxVZWk" dmcf-ptype="general">이어 먼저 말을 놓자는 소개팅녀는 “더 편해질 것 같다”고 했다. 천정명은 “편하게 하셔라”며 웃음짓더니 “재밌다”고 했다.하지만 그러면서도 천정명은 “말을 놓는 순간 큰일난다 말을 안 놓으면 격식이 있고 실수를 안 하려하는데말을 놓으면 풀어져버릴까봐”라며 걱정된 모습. 천정명은 “너무 친구처럼 돼버릴까봐, 어느 정도의 선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011293253bdcbab7c3ac1d808094dc2f161447abd551467d4e8617876573973" dmcf-pid="tDcT5Mf5Cc" dmcf-ptype="general">그러자 소개팅녀는 “제가 건방지려고 그런게 아니라 말 놓으면 훨씬 친해지기 때문”이라며“말 편하게 하실수 있나”고 다시 물었고, 천정명은 “잘 못하지만 놓고싶다면 맞추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7df077c531722dbd06a40cda3206a63d6ed8fded03b69dd6c428e4f544894f9" dmcf-pid="Fwky1R41vA" dmcf-ptype="general">이에 소개팅녀는 “그럴까? 괜찮겠어?”라며 먼저 말을 놓았다. 16살 연하의 당돌한 모습.천정명은 “그래, 편하게 해요”라며 계속 존댓말을 섞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천정명은 “그때 확 술이 더 취했다”며 당황하며 “긴장이 확 됐다 당황해서 심박수가 확 올라갔다”고 말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아들이 어때서" 안정환, 추성훈 딸이 더 아깝단 말에 발끈 '삐처리' ('푹다행') 03-17 다음 "절친 아내, 절도에 불륜 후 잠적", 충격적인 사연에 CCTV 공개까지 ('물어보살') [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