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안정환·추성훈, 무인도 입성 후 대판 싸워 "사돈? 절대 안 돼" [TV캡처] 작성일 03-1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J5mu1m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89cc8ad383ba031c1a63d3814d66d82958bd20505ce13874013beb9419f234" dmcf-pid="y37DMhwM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today/20250317221506458ssit.jpg" data-org-width="600" dmcf-mid="Q1RHD0XD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today/20250317221506458ss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ba0e7bd608c10297ae94ab10e77c8b4599283e25eb8924d4c0c278ce05395d" dmcf-pid="W0zwRlrRS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추성훈과 안정환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7a0599989e78f9743459df18a3943dd7f2b8bcc4ba5539f865dccabc729c5c5" dmcf-pid="YpqreSmeSS"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는 안정환과 추성훈, 김남일, 김동준, 농구선수 이관희가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급식대가' 이미영이 셰프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52026b84ffc42ceef41ad201258fcb1e6618adf37ecb44ba164520c1082a90b" dmcf-pid="GUBmdvsdWl" dmcf-ptype="general">이날 추성훈, 김남일은 배에 올라 무인도로 향했다. 추성훈은 김남일에게 "정환이가 너한테 일을 많이 시키지 않냐"며 "오늘은 내가 있으니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db2938b5d4213886053916e0c2341cc757ff0495fd9e57878f820a5ee4820cd" dmcf-pid="HubsJTOJyh" dmcf-ptype="general">이를 본 붐은 "안정환 없는 청문회가 열리고 있는 것 같다"고 반응했다. 이어 "한 달간 연락을 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우일은 "50세에 저렇게 싸우는 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729747a108d8b4f4659ffbabf281160e25ae2091304b5fdf3b1eefb77aaca5a" dmcf-pid="X7KOiyIivC" dmcf-ptype="general">섬에 도착한 추성훈은 자신의 짐을 옮겼다. 안정환이 "네 짐 챙기지 말고 우리 짐 챙겨"라고 하자, 추성훈은 "하고 있어"라는 등 이후에도 티격태격 동갑내기 케미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8be4b5bc4356c8e8b72ea0d02833ac25289712d296d16c52b5a778e061e5e247" dmcf-pid="Zz9InWCnW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동준은 두 사람에게 서로 사돈으로 어떤지 물었다. 이에 안정환은 "사랑이는 너무 좋지만 내 아들을 쟤한테 줄 수 없다"고 답했다. 추성훈도 "나도 그렇다"라며 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3a92b44e6b386bf51a84b8098c9f208f83d59fd075fad8592f88fcd27012d20" dmcf-pid="5q2CLYhLlO"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사랑이가 13살이지? 리환이는 18살이다. 나중에 가능한 나이"라고 말했다. 김남일이 "그래도 사랑이가 아깝다"고 하자 안정환은 "야. 이 XX야. 리환이가 어때서"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1QdZrU5rC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상금 30억↑' 홍진호 "♥아내에 무시당해서 화 쌓여…발음 지적도" ('세차JANG') 03-17 다음 에일리♥최시훈, 사우나 있는 신혼집 공개...자녀방까지 마련 "힘 많이 줬다" ('서포터 최시훈')[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