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연자, 파킨슨병 투병 母 떠올리며 눈물 “새집 꼭 보셨으면” (‘4인용식탁’) 작성일 03-1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yGxCDx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5dc9bec40d506a5c191641c616dc8bf39e3928dc0d19dcdb7c6d3853468a2f" dmcf-pid="33WHMhwM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222031033qcsi.png" data-org-width="800" dmcf-mid="tbuqctYc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222031033qcsi.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d7f283bd64dcdd2377f7259a4032209e6a660fa6852205432b961366d20d86" dmcf-pid="00YXRlrRO2" dmcf-ptype="general"> 가수 김연자가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br> <br>김연자는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 출연, 어머니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br> <br>이날 손님으로 찾아온 후배 트로트 가수들이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자 김연자는 “내가 엄마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는데, 자꾸 엄마 이야기를 하냐”며 울컥해했다. <br> <br>김연자는 “엄마가 지금 많이 아프시다. 엄마가 방배동에서 사신지 50년 됐다. 내 꿈이 어머니한테 새집을 지어서 다시 해드리고 싶었다. 올해 드디어 그 꿈을 이루는데, 어머니가 많이 아프시다. 꼭 새집을 보셨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br> <br>김연자의 어머니는 현재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김연자는 “재작년 8월부터 말이 어눌해지셨다. 알고 보니 급성 파킨슨병을 진단 받으신 것”이라며 “매일 매일 (증상이) 달라지신다. 활달히 잘 다니시다가 갑자기 그러시니까 꿈 같고 믿어지지가 않다”고 말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부활 김태원, 외국인 예비 사위 공개 03-17 다음 반효정, 최현욱과 엮인 문가영 해고 지시…“티 안 나게 회사서 내보내” (‘그놈은 흑염룡’)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