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속에 뭘 숨긴거야?"…절친 아내의 절도·외도 알게된 사연 작성일 03-1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wWPOkP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75eaff60631eaa53c96f6e5857305697640bcbe380249fc03c1c065770efd" dmcf-pid="1DrYQIEQ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연자의 친구 아내가 치마 속에 반지를 숨기고 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221839514csxw.jpg" data-org-width="1024" dmcf-mid="XILmqNJq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221839514cs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연자의 친구 아내가 치마 속에 반지를 숨기고 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c3bb5b5890426468775548b8040b670fa1da2b04a6942943ca248abd4a6f65" dmcf-pid="twmGxCDx5n" dmcf-ptype="general"><br>친한 친구의 아내가 치마 속에 반지를 훔쳐간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2ba9de3ffc68133ab41710587a06bc8d06cd6123d8613059ab406e1f2c26a73" dmcf-pid="FrsHMhwMZi" dmcf-ptype="general">17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08회에서는 홍성규(34)씨가 20년 친구 아내의 절도, 외도를 알게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f0dc64505f00b3bb1f7d4e8fa78dafcc5b71e198a07a03e5361dd0fc34a87f8" dmcf-pid="3mOXRlrRtJ" dmcf-ptype="general">성규씨는 어느날 집에 있는 아이의 백일반지, 지갑 등이 없어지자 똑같은 위치에 돌반지를 두고 CCTV를 설치했다. 이때 CCTV에 잡힌 사람은 친구의 아내였다. </p> <p contents-hash="656528e25f60902176e8c779bd1b63ee030e7436e0125ccb246d30b77c0ac367" dmcf-pid="0sIZeSmeYd" dmcf-ptype="general">영상 속 친구의 아내는 대범하게 반지를 훔친 후 치마 속에 숨겼다. 범인인 친구 아내는 성규씨 집 외에 성규씨의 친한 형 집에서도 절도 행각을 벌였다. 총 피해금액만 1500만원에 달했다.</p> <p contents-hash="d4f957535e3eea6d6a68dbd2288d3fd2e5bccd261cd458f442ccb3781030605c" dmcf-pid="p5t9wpZwte" dmcf-ptype="general">성규씨는 곧장 친구에게 알렸지만 친구는 바쁘다며 회피했다. 결국 성규씨는 법적 조치를 위해 경찰에 신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1948ab5032df7b925157219d2fb3a030c404236aace38882ff105cc6b0360" dmcf-pid="U1F2rU5r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연자가 고민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221841384nsrf.jpg" data-org-width="1024" dmcf-mid="Z5Keyfqy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221841384ns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연자가 고민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077660d61bccc56d53c0b100f4597e3338aa6e7b220b3ac9b12942f611967d" dmcf-pid="ut3Vmu1mXM" dmcf-ptype="general"><br>친구 아내는 경찰 조사를 받았고 범죄사실을 부인을 하다가 결국 시인했다. </p> <p contents-hash="be80f9c7defb594b7e58ac35e34acfaf84c1cca1cd9645a004e0c079c7d0adde" dmcf-pid="7F0fs7tsHx" dmcf-ptype="general">이후 성규씨는 훔친 반지를 찾기 위해 친구 집을 뒤졌지만 아들 반지는 찾지 못했고 이름 모를 사람들의 지갑 9개를 찾았다. 심지어 상간남과 스킨십을 하고 있는 사진 등 외도 증거까지 발견했다.</p> <p contents-hash="d9168e1dc92ea8f8acb95b9e7186d2cc42cc908f69ac17d9bd61415415717bd8" dmcf-pid="z3p4OzFO1Q" dmcf-ptype="general">성규씨는 "친구와 외도 현장을 같이 목격했다. 여자는 자기 남편을 스토커로 몰아세웠고 상간남한테는 본인 자식을 친조카라고 속였더라. 무직이었는데 직업도 간호사라고 속이고 바람을 피고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ec2a1975f7556e0dc5d4054b8d116b74cd4e7381845c652a52f744e1d40baa7" dmcf-pid="q0U8Iq3IZP" dmcf-ptype="general">사연을 듣던 서장훈은 "그 친구랑 이런 일이 없었다고 치자. 평생 살면서 그 친구한테 쓰는 돈이 지금 피해액 정도 될거다. 그렇게 썼다고 치자"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Bpu6CB0CZ6"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월 결혼' 김지민♥김준호, 신혼집 구했다 "비용 반반..가전 보러 다녀" [조선의 사랑꾼] 03-17 다음 ‘조선의 사랑꾼’ 부활 김태원, 외국인 예비 사위 공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