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無' 빠니보틀, 하늘에 운명 맡겼다 "전보다 책임감 있게 임해"('지구마불3') 작성일 03-17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VM1pZwGu">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xUfRtU5rH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700f193ff76a3ec7126cac393222c4c9ebf17cc835d7b7796404110497965" dmcf-pid="yACYoAnb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빠니보틀 / 사진제공=ENA, T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224504223benv.jpg" data-org-width="1080" dmcf-mid="PwwleLMU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224504223be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빠니보틀 / 사진제공=ENA, TE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6d8a2368344b1e6f1b7298d2bdf560afecf517256b075efc003d0d3a021555" dmcf-pid="WPoEVP9HY0" dmcf-ptype="general"><br>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이 '롤러코스터급 지구 한 바퀴 여행, 지구마불 테마파크'라는 콘셉트를 내세우며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시즌3에 관한 궁금증에 대해 밝혔다. 출연자 중 유일하게 우승 경력이 없는 빠니보틀은 전보다 더 책임감 있게 임했다면서도 우승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br><br>Q.1.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시청자분들의 큰 사랑을 받아 시즌3로 돌아오게 됐는데 소감이 궁금하다. 또한 이번 여행은 어땠나?<br>A. 솔직히 시즌3까지 할 줄 몰랐다. 하지만 세 번이나 했다는 건, 그만큼 사랑받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전보다 더 책임감 있게 하려고 노력했다.<br><br>시즌3의 핵심 콘셉트가 '테마파크'인만큼, 이번 시즌에서는 더 특이하고 재미있는 장소를 찾았고, 액티비티도 더 특화됐다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에 함께 한 여행 파트너들은 여행을 정말 좋아하시고 액티비티에도 스스럼없이 뛰어드는 분들이었다. 그런 점에서 아주 재미있는 여행이었다.<br><br>Q2. 지난 시즌, 여행 파트너로 온 연예인을 잘 몰라봐서 큰 웃음을 줬다. 이번 시즌에는 어땠는지 궁금하다.<br>A. '지구마불'에서 이것이 하나의 장르가 된 것 같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밝힐 순 없지만, '이분이 여기 나온다고?'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여행 파트너들이 등장했다. 제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꼭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br><br>Q3. '강력해진 액티비티', '예측불가 여행 파트너'를 시즌3의 업그레이드 포인트로 꼽았다. 시즌3인 만큼 한 가지 더 포인트로 꼽을 수 있다면?<br>A. '빠니보틀 팀'이다. PD님이랑 말이 많지 않아 안 친해 보일 수도 있고, 무뚝뚝한 형제 같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신다. 그런데 시즌1보다 2에서 더 친해졌듯이, 시즌3에 이르니 호흡이 척척이었다. 딱하면 척이라서 굳이 말을 길게 안 해도 될 정도였다.<br><br>Q4. 유일하게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아, 빠니보틀의 우승 여부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br>A. 늘 그랬지만, 여행 자체를 즐기기 때문에 우승을 못해서 아쉬운 건 없다. 시즌2을 시작할 때 멤버들끼리 "마지막에는 빠니보틀이 우승해야 그림이 좋다"고 농담 삼아 말하긴 했는데, 일부러 돌아가며 우승하는 건 인위적이니 정정당당하게 하기로 했다. 진짜 우승하면 하는 것이고, 못해도 전혀 상관없다. 그건 하늘에 맡기는 걸로 하겠다.<br><br>Q5. 마지막으로 '지구마불 세계여행3'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가.<br>A. 제작진들이 시즌을 거듭할수록 많은 것을 준비해주신다. '여행 파트너'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우리 셋 모두 더 힘을 얻고 활발하게 여행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곽빠원' 모두 천방지축이기 때문에 날 것의 재미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시즌3이지만 여전히 저희의 날 것 그대로의 여행이니, 그런 부분까지 하나하나 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br><br>ENA의 토요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3'은 오는 22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 임신' 레이디제인, 10살 연하 ♥임현태 덕에 호강..."입덧도 같이"(동상이몽2)[종합] 03-17 다음 "절대 그 문을 열지마..." 차별화된 오컬트 호러 예고한 '공포특급'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