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전 예매 경쟁 '치열'..."동시접속 20만 명 돌파" 작성일 03-17 100 목록 올해 프로야구 개막전 예매가 지난 시즌에 비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예매 서비스 업체 NHN링크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기준 티켓링크 동시 접속자 수가 약 20만 명을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해의 2배가 넘는 수치라고 밝혔습니다.<br><br>예매 현황을 연령대별로 보면 이삼십대가 전체의 67%로 가장 많았고, 성별 기준으로는 여성이 64%로 남성의 36%보다 더 많았습니다.<br><br>개막 첫날 티켓링크 동시 접속자 수가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2년 연속 1천만 관중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br><br>올해 프로야구는 오는 22일 개막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한화, 새 홈구장에서 승리 ...시범 경기 5연승 03-17 다음 천정명, 비밀연애 고백했다…"2세 계획? 나 닮은 아들 원해"('이젠 사랑')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