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양덕중 최준영·성유현 태권도 국대 발탁 '겹경사' 작성일 03-18 11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3/18/0000111192_001_20250318000911792.jpg" alt="" /></span></div> 전교생 60여 명의 작은 시골학교 홍천 양덕중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이 동시에 태권도 국가대표로 발탁,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재학생 중 국가대표가 선발된 것은 개교 이래 최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홍천 남면 양덕중(교장 곽호종) 재학생 최준영(중 2년)과 졸업생 성유현(용인대 4년)이 각각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 대회에 참가한다. 최준영은 최근 철원에서 열린 Fujairah 2025 세계·제6회 아시아 태권도 유소년 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9㎏급 2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 오는 7월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소년 태권도 대회에 출전한다. 또 양덕중 출신으로 현재 용인대 4학년에 재학 중인 성유현은 최근 태백에서 열린 2025년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전 -68kg급 1위를 차지하며 성인 국가대표로 선발,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세계 태권도 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br>#최준영 #성유현 #국가대표 #겹경사 #아시아<br><br>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X아이유 '폭싹 속았수다', 3막 시작된다...가을 정취 물씬 03-18 다음 "도장애인체전 성공개최 만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