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둘째 출산 최초 공개…친정 엄마 목소리에 '울컥' 작성일 03-1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MaoAnb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6d92dfa3d2981724f5639892e0ac469663a6b9648e5b64bcd9a5a5998d37de" dmcf-pid="pHRNgcLK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진이가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moneytoday/20250318002327121iuyz.jpg" data-org-width="1024" dmcf-mid="FaJcjDaV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moneytoday/20250318002327121iu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진이가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cb0cedbe7082dcd57975bdc89b96693de2b9a3e359be43a2eae56ec2d822b7" dmcf-pid="UXejako9ZN" dmcf-ptype="general">배우 윤진이가 둘째를 출산했다.</p> <p contents-hash="1c2ee66f4e81c5d8dfbda0731948f88e4086035851cc8573b24f172ebe923c78" dmcf-pid="uZdANEg21a" dmcf-ptype="general">17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381회에서는 배우 윤진이가 둘째 딸을 출산하는 모습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ec66711bc8dbe2ecc4a30cbf5f7d7977da700310f8648b252a46ecb9a4886b7" dmcf-pid="7hVeMiQ01g"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둘째 출산을 위해 첫째와 헤어지며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윤진이는 "첫째 제이와 떨어지려니 눈물이 너무 날 것 같았다. 원래 괜찮았는데 제이가 '엄마 가' 인사할 때 더 울컥했다"며 말을 삼켰다.</p> <p contents-hash="5038a332e7e366112b98b2b4cbfdf91ba12b20670c3090fc10b8a2289a3423a9" dmcf-pid="zlfdRnxpHo" dmcf-ptype="general">윤진이 부부를 병원으로 데려다주기 위해 운전을 자처한 시아버지는 "제이랑 마지막 인사할 때 제이가 괜히 뭔가 다 이해하고 아는 것 같았다. 땡깡을 부리는게 아니라 괜히 막 자기가 어른처럼 (행동하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58381387b292654c2c2a1ee237b68a04effbab20ef08fd80f3308b3fecec217" dmcf-pid="qS4JeLMUXL" dmcf-ptype="general">이때 윤진이는 "그거 내 성격이다. 그래서 내가 더 마음이 짠하다. 씩씩해 보여도 마음으로는 보고싶어서 울고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첫째 아이를 생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3ca71b324df9b30e56c6cdcf79046592d2439a2542ce9bc1e4138c91d2936" dmcf-pid="Bv8idoRu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진이가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moneytoday/20250318002328887sjek.jpg" data-org-width="1024" dmcf-mid="3pUV98bY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moneytoday/20250318002328887sj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진이가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41691d686941935600ec654fd2b75327d42afafb8af6ce62d0e5821238cc6c" dmcf-pid="bT6nJge75i" dmcf-ptype="general">친정 엄마는 윤진이만 걱정했다. 윤진이 어머니는 전화를 통해 "맘 편히 먹고 잘 낳고 너무 무서워 하지 말고 힘내라"라며 딸 윤진이에게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9989a887aec8efca58ded3ee2c0acc8549c3a49cbfab9eadb674d6f0833e8bea" dmcf-pid="KyPLiadzYJ" dmcf-ptype="general">영상을 보던 이지혜는 "엄마는 내 딸 걱정 밖에 안한다. 아기보다는 무조건 내 딸이더라"라며 친정엄마의 마음을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f684c7b0d742a4a8d35a2f3f2cd5e5db1bb8c710858e6dfe35e6041a8795e03" dmcf-pid="9WQonNJq5d" dmcf-ptype="general">이어 윤진이 어머니는 "우리 딸은 씩씩하게 잘한다. 사돈어른꼐 감사하다고 전해달라"며 눈물샘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82b90c6f2110c3c3166267a72d41cc11cc5868965615747b7b52546fe4c51445" dmcf-pid="2YxgLjiBHe" dmcf-ptype="general">병원에 입원한 윤진이는 제왕절개를 준비했고 이때 과거 생각이 난 이지혜는 "진짜 아파요"라며 과거 기억을 소환했다.</p> <p contents-hash="f9ccdff8db60a6ae136b63787c5602c10bd16d659268b31bcabc660bbfea8794" dmcf-pid="VGMaoAnbHR" dmcf-ptype="general">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레이디제인은 "얼마나 아픈데요"라며 지레 겁을 먹었고 이지혜는 농담으로 "죽음을 경험하실 거예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bd16cb6e51f1eeaaa820cbc98d337c38aaaa3b764256ea02be58d0c6df6f763" dmcf-pid="fHRNgcLKXM"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제왕절개로 3.1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p> <p contents-hash="a93ee5498014df73c0b017e14196a85ccc6ba58ccf57716ed9185d34ad553a68" dmcf-pid="4Xejako9Zx"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월 결혼' 심현섭 "이병헌, 결혼식 사회 약속"...영화제급 결혼식 되나 ('조선의 사랑꾼')[종합] 03-18 다음 발가락 골절 딛고 ‘만 60세 챔피언’…사이그너 “나이 신경 안써, 늘 1만보 이상씩 걸어” [SS현장]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