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X우지, 캐럿과 ‘찐친 케미’ 빛났다! 팬 파티 성황리 종료 작성일 03-18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Z3G1WA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775f6c12980b03959b6f1aba8caf9b0d124744aad5af65ec2b975d6cc32cd" dmcf-pid="u5z9UB0C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004347459kbkv.jpg" data-org-width="1100" dmcf-mid="FXMhDOkP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004347459kb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c5caad23b4722216d96f3b2a552aa259180bcbbfcf7728c1fb1b3efda7c277" dmcf-pid="71q2ubphzD"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세븐틴 새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가 팬 파티를 통해 캐럿(CARAT. 팬덤명)과 ‘찐친’이 됐다.<br><br>호시X우지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CG아트홀에서 싱글 1집 ‘BEAM’ 발매를 기념한 팬 파티 ‘THE 96ers SHOW’를 개최했다. 두 사람은 토크쇼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행사에서 다채로운 코너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2시간을 알차게 채웠다.<br><br>팬 파티는 시작부터 뜨거웠다. 싱글 1집 타이틀곡 ‘동갑내기’를 부르며 객석에서 등장한 호시X우지는 공연장 곳곳을 누비며 열기를 단숨에 높였다. 각기 다른 곳에서 팬들과 교감하던 두 사람이 객석 복도에서 만나 서로를 마주보며 노래하자 함성은 더욱 커졌다.<br><br>호시X우지는 팬들과 함께 ‘동갑내기’ 뮤직비디오를 시청하며 즉석에서 촬영 비화를 듣는 ‘드롭 더 비디오(Drop the VIDEO)’ 코너를 통해 신보에 얽힌 다양한 비화를 들려줬다. “일본 돔 투어 중 간이 작업실에서 녹음한 가이드가 ‘동갑내기’에 쓰였다”, “우리 본연의 모습을 담은 가사가 많다” 등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작업기에 팬들도 귀를 기울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c38abbdb8a12a61bdfe6106d1819f709fe34761bf69b9621bcd5117ea5d11" dmcf-pid="ztBV7KUl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004348953zsoa.jpg" data-org-width="1000" dmcf-mid="3mnWIvsd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004348953zs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88fdb99ae58dbef225450cc4a1d6f72be9a15b9a02463e7a13dcaa7ca7d0d3" dmcf-pid="qFbfz9uS7k" dmcf-ptype="general"><br><br>호시X우지는 우지의 TMI를 맞추는 ‘우지 쇼’, 호시의 즉석 연기를 보며 상황을 추측하는 ‘호시 쇼’, 주어진 요청을 실제 수행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가능BEAM 게임’ 등을 즐기며 팬들에게 한층 친근하게 다가갔다.<br><br>약 8년 전 발매된 호시X우지의 첫 유닛곡 ‘날 쏘고 가라’ 무대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다. “(객석으로) 침투 가능?”이라는 호시의 말과 함께 다시 한번 객석으로 내려간 두 사람은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찰떡 같은 호흡으로 ‘무대에서 놀 줄 아는 동갑내기’의 면모를 과시했다.<br><br>호시X우지는 앙코르는 물론, 재앙코르 무대까지 선사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줬다. 싱글 1집 수록곡 ‘STUPID IDIOT’으로 팬 파티를 마무리한 이들은 ‘동갑내기’와 리더즈(에스쿱스, 호시, 우지)의 ‘CHEERS’를 연이어 불러 환호를 자아냈다. 호시는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객석을 오갔고, 우지는 호시의 미발매 솔로곡 ‘Hurricane’을 즉석 무반주로 함께 부르며 열기를 고조시켰다.<br><br>호시는 행사 말미 “우지와 중학생 때 만나 어느덧 가족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낸 사이가 됐다”라며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우지 역시 “호시와 함께였기에 계속 음악을 할 수 있었다. 그만큼 많은 에너지를 받고 있다”라고 화답해 감동을 안겼다. 이들은 또한 “캐럿을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올해가 세븐틴 10주년인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달라”라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43e07212d95d35d2ec1c1fd0e977b803cedad096d2d44a75db11aa8aba464" dmcf-pid="B3K4q27v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004350371qbie.jpg" data-org-width="1000" dmcf-mid="0BJgRnxp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004350371qb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b354b858193bdcef8fa6d0f85d88f5c3613d89ae11477ba9b7f55358349a8f" dmcf-pid="b098BVzTpA" dmcf-ptype="general"><br><br>호시X우지는 지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4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까지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해 ‘동갑내기’와 ‘STUPID IDIOT’ 무대를 펼쳤다.<br><br>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곡인 만큼, 카리스마와 유쾌함을 오가는 두 멤버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이 돋보였다. ‘BEAM’의 인기도 여전하다. 신보는 일본 오리콘의 ‘데일리 싱글 랭킹’에서 5일 연속(3월 11일~15일) 상위권을 지켰다.<br><br>팬 파티를 마친 호시X우지는 세븐틴 팬미팅을 통해 팬들 곁으로 돌아간다. 이들은 오는 20일~21일 양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5 SVT 9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57e31728708aafb2cc50bced946582c510ecd4d5a3ad3f21f11b25b9cace6" dmcf-pid="Kp26bfqy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004351764pysm.jpg" data-org-width="1100" dmcf-mid="pyJgRnxp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004351764py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93db5c06ff6dcf5f3f2b5b7ca4f4adec1d426f17c2a893257a5bb2ef0033b6" dmcf-pid="9sWZvGloFN" dmcf-ptype="general"><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결혼식 가야 하는데” 김태원, 美비자 거절…대마초 아닌 태도 문제? 03-18 다음 빠니보틀X원지X곽튜브, 목포 미식여행 시작한다 (지구마불 세계여행3)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