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윤진이, 둘째 제니 출산 현장 공개…♥김태근 “아들 낳고 싶지 않냐” (‘동상이몽2’) 작성일 03-1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WJq27v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d7814599566e45e88be049847c29134ce434b707068bc727323f81e4dd172" dmcf-pid="64YiBVzT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003908969ijnz.jpg" data-org-width="700" dmcf-mid="4TgUlWCn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003908969ij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cd576a2b4343e4b032899e091f0fe36dd0e191cc68b29e14eb34bdc512216a" dmcf-pid="P8GnbfqytY" dmcf-ptype="general"> 배우 윤진이가 둘째를 출산했다. </div> <p contents-hash="a0fffd6aef86ead4dfbbaa7259800cb1643b4c3e40316378ddd6bbe52bbc12f3" dmcf-pid="Q6HLK4BWYW"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진이, 김태근 부부의 둘째 출산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122cb228c1e0034d41a2caa14abc3bdd4c405dc2a9630cdbbf094431e1a13fc" dmcf-pid="xM1NfQ2Xty" dmcf-ptype="general">이날 윤진이는 둘째 제니 출산을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윤진이는 집에 혼자 남겨진 첫째 제이를 걱정하며 “아까 눈물이 너무 날 것 같았다. 원래는 괜찮았다. ‘빨리 낳고 와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제이가 ‘엄마 가’라고 하더라”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9a18d5c0a2d787abc70bac8f29d3224449388aac78485593e95de31b0bbe570" dmcf-pid="yWL0CTOJXT"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이지혜는 “마음이 싱숭생숭할 것 같다. 첫째를 두고 가는 마음이 편치 않다. 옛날 생각이 난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f806d3a168e2384a4441959f6547ab1bd1b2994cf7410fd090d47005c8d7992" dmcf-pid="WYophyIi1v" dmcf-ptype="general">병원에 도착한 윤진이는 옷을 갈아입은 후 수술 전 마지막 초음파 검사를 했다. 의사는 “(아이) 심장은 잘 뛰고 있다. 그런데 역아다. 머리가 위에 있다. 역아는 다리가 먼저 나오기 때문에 수술에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다. 그래도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f292a5a2b1f262cf961a300a3326bf454a20a2d8d569c6b0d3e69790b3d118" dmcf-pid="YGgUlWCn1S" dmcf-ptype="general">윤진이의 수술 시간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김태근은 “제니가 나올 시간이 됐다”고 응원했다. 이어 “제니가 온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d0d0e50f9bfff8853c468b8b8a79ddd0e15618202a7795635215464001363be" dmcf-pid="GHauSYhLHl" dmcf-ptype="general">김태근은 수술실 앞을 서성이며 수술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수술 시작 25분 후 아이 울음소리가 들려왔고, 김태근은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2d20e8011909fcb0c95c008631289d0fe4fd1305a1fccab2c647feabbf437322" dmcf-pid="HXN7vGloXh" dmcf-ptype="general">수술실에 들어간 김태근은 둘째 제니의 탯줄을 직접 자르고 제니의 이름을 불렀다. 이어 윤진이에게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0dca589d032efc628635041ca84f21ff188f3218826d6f474595f53d9c43f2" dmcf-pid="XZjzTHSgZC" dmcf-ptype="general">병실로 온 윤진이가 “둘 낳아서 뿌듯하다”고 하자 김태근은 “딸 보니까 아들 낳고 싶지 않냐”고 철없이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지금 바느질도 안 아물었다”고 어이없어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Z5AqyXva1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코어 보드] 2025년 3월 17일자 03-18 다음 “딸 결혼식 가야 하는데” 김태원, 美비자 거절…대마초 아닌 태도 문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