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어마어마했던 인기 “행사 이동을 헬기로..일본서 제2전성기”(4인용식탁)[순간포착] 작성일 03-1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GTH7ts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032eeef888517148021075fbd3749ab17778245dea9e77262ce6ebfffa516" dmcf-pid="uIHyXzFO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poctan/20250318053919499ookp.jpg" data-org-width="530" dmcf-mid="pkkNEvsd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poctan/20250318053919499ook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6944fabae2158b764eb4b5fb8a9a19f8c93b8f137e2cee450c3d5d867daf8c" dmcf-pid="7CXWZq3ITW"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연자가 전성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7c0bdca9916fc92b6254c2979104dbeb19db1851414e46bfffc178db1ef9fa0" dmcf-pid="zhZY5B0Cly"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김연자가 출연, 트로트 후배 홍지윤(30대), 김소연(20대), 황민호(10대)를 절친으로 초대해 세대 대통합을 이루었다.</p> <p contents-hash="e29c541ea7340d8f998e888ebf4445fa85d1ed00abb67316a1e173ecafea9285" dmcf-pid="qrylWpZwvT"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저희 후배들을 초대했다. 공통점이 많다. 오디션 출신이라는 게 공통점이다. 다 어릴 때부터 노래를 시작했다. 세대 통합도 좀 하고 싶었다”라며 절친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a403cfa65ddc91e25dee3d72dac8640f40fcdb3b9c9c9492614a6185d625f72" dmcf-pid="BmWSYU5rhv"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자신이 오디션에 참여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열다섯 살인가 그래서 기억이 안 난다. 심사위원에게 야단도 많이 맞았다. 이미자 선생님 모창한다고. 그래서 결승할 땐 패티 김 선생님 노래를 불렀다”라고 당시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c76cd441ab783bad8e7b53f4741b5232b51f92d1f1144e5fb5a59c2ecc5f7d" dmcf-pid="bsYvGu1mWS"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김소연이 자신을 롤모델로 뽑은 것에 대한 이유를 물었다. 김소연은 “선생님은 어렸을 때 데뷔하셨다. 엄청 지금까지 롱런하신다. 다른 장르도 도전하신다. 계속 다른 것도 하신다. 그래서 롤모델로 뽑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27250b9fc4a7d0219cfe7f6edb578bcb27be38c735bf02d628c7f267ae594f" dmcf-pid="KOGTH7tsTl"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일본 활동 당시를 떠올리기도. 김연자는 “맨 처음이 77년, 그 다음이 88년. 그때는 20년 올인했다. 우리나라 활동을 접었다. 운 좋았다. 엔카만 불러서는 안 되겠더라. 일본에서 안 가 본 곳이 없다. 제2의 전성기를 일본에서 맞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0bf32fd31c0d8b6a62fe59a39d6551c278348d8a790503a40b10f06298fc09" dmcf-pid="9IHyXzFOWh"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행사가 많았을 때는 하루에 다섯 군데다. 나 같은 경우는 대구에서 행사를 하고 인천을 가야 하는데 헬기를 탔다. 솔직히 헬기는 낮게 날지 않냐. 한 번 비올 때 탔는데 평소 같으면 울었을 것이다. 내 앞에서 국보 자매가 더 심하게 울었다. 그중에 언니가 엄청 울더라. 그거 보고 웃고 있었다”라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전성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2CXWZq3IhC"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f803ba58f9c1b21ea84ba32b620eebba369c47c2b099a780c908815527d418cb" dmcf-pid="VhZY5B0CyI"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AGI, 나오려면 5~10년 걸린다” 03-18 다음 [X why Z] 제니가 제니했다, 제니 콘서트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