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母 집 올해 완공인데 급성 파킨슨병 매일 달라” 눈물 (4인용식탁)[어제TV] 작성일 03-1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0fAhwM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6214ccc51c6022c79107b86a0b585da75fab641812f34c5a78c81e842aa52" dmcf-pid="x3p4clrR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55528789vbnz.jpg" data-org-width="600" dmcf-mid="8IkvqQ2X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55528789vb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4e76bad9f7564e71a3da06599b0ea05f1551407302be34f5bf07730cac6b47" dmcf-pid="yajhu8bY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55528970hctd.jpg" data-org-width="600" dmcf-mid="6kzQwyIi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55528970hc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a026b6cafffeccbf26946e829501d6974fe0c0e6ed80388561767a1e731bb" dmcf-pid="WNAl76KG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55529135fdfo.jpg" data-org-width="600" dmcf-mid="PdDybMf5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55529135fd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YjcSzP9HW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06ed010b036d42666758f51a368056d5b6d1fff406848f080e784c56be49412b" dmcf-pid="GAkvqQ2XTF" dmcf-ptype="general">김연자가 급성 파킨슨병 모친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36b3687dc6f26586bb08462992173d62e4c4c3175e50480875dd4d9f70b6693a" dmcf-pid="Hajhu8bYyt" dmcf-ptype="general">3월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김연자(66세)가 후배 가수 홍지윤(30세), 김소연(20세), 황민호(11세)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dc57489402d0ba080482d581c095522665a0f887d47b35e7de63c00e728de3c0" dmcf-pid="XNAl76KGW1" dmcf-ptype="general">52년차 가수 김연자는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데 대해 “1977년에 갔다. 그 다음에 간 게 1988년이었다. 20년 올인 하고 왔다. 우리나라 활동을 접고 일본에서만 활동을 했다. 엔카만 부르면 안 되겠더라. 내 목소리가 허스키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한의 정서가 있어서 집어넣었다”며 “1년에 100회 이상 콘서트, 오리콘 차트 1위 15번. 제2의 전성기를 일본에서 맞았다”고 일본 활동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19fb4929e62a5621fd3fc300acbeb1850ecac94ca5df3a16b2f009c1afd1d558" dmcf-pid="ZjcSzP9Hy5"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오래 노래를 해왔는데 이틀만 노래를 안 해도 자신이 없어진다. 꼭 연습을 해야 한다”며 “연습은 나이와 상관이 없다. 코인 노래방에 가서 일본에 일주일 머물며 5일을 노래 연습하러 갔다”고 연습의 중요성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734d232529b74c4d0df233a26a812004ee7c58ecc7c8f804583158850e4fe651" dmcf-pid="5AkvqQ2XlZ"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일본에서 같이 신칸센을 탔는데 내내 노래연습을 하시더라. 본받아야 한다. 콜라보하는 가수의 노래부터 시작해서 인터뷰까지 다 보시더라. 사전준비를 다 하시더라. 대단하시다”고 김연자의 노력을 목격한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1bbef54d72fd4c4078373a9e78bb774c93ee195c0c656b685698898d52cd1e3" dmcf-pid="1cETBxVZCX" dmcf-ptype="general">이어 김연자는 외갓집을 닮아 노래를 잘한다며 “우리 엄마도 날 따라다녔다. 매니저는 아니지만. 지방공연 같이 가서 자고. 외갓집이 노래를 다 잘한다. DNA를 닮았다. 가수는 나 혼자지만 다 노래를 잘한다. 엄마 닮아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6a7edfe85e3b9560e4c7ec01271ab56539d13804202d4a45b6adae82271aa6" dmcf-pid="tkDybMf5WH" dmcf-ptype="general">홍지윤이 “엄마가 한 말이 생각이 나는 게 김연자 선생님 공연에서 카메라가 어머니를 비추니까 어머니가 빛이 난다고 하는 거다. 어머니가 빛나서 김연자 선생님이 빛나는 거라고 하시더라”며 김연자 모친에 대해 말하자 김연자는 눈물을 흘리며 “엄마 이야기 안 하려고 했는데 우리 엄마가 지금 많이 아프셔서”라고 모친의 투병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81ba2dcf45811e424c2b33963b369c1635be688050fdf648252d98051366d6b" dmcf-pid="FEwWKR41lG"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그 전에 꿈이 방배동 산 지 50년이 넘었는데 어머니에게 새집을 지어드리고 싶었다. 올해 드디어 그 꿈을 이루는데 엄마가 아프셔서. 새집을 보셔야 하는데”라며 “어머니가 운동도 좋아하시고 굉장히 활발한 분이었는데 어느 순간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다. 처음에는 말이 조금 어눌하시더라. 일반이 있고 급성이 있는데 엄마가 급성이라 매일 매일 달라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1911ce5c1ebece6b98c435788bc981917c8a42248d62f54afac78412a8ae01" dmcf-pid="3DrY9e8tvY"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너무 활달하게 잘 지내다 갑자기 그러시니까 말 그대로 꿈같고 믿어지지가 않는 그런 상태다. 집을 지어드리는 게 꿈이라 일단 그건 하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급성 파킨슨이라 쾌차는 못하실 것 같은데 그래도 오래 사셨으면 한다”며 “특히 우리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느라 옆에 있어드리지도 못하고 그러는 것 같다. 부모님이 건강하셔야 하는데. 그러니까 있을 때 잘해라”고 후배들에게 당부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0GXqnwNfyW"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pHZBLrj4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자 매니저 “월급 빵빵 용돈 두둑” 팬클럽 부회장 출신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03-18 다음 황민호 “행사 용돈 3백 주머니 넘쳐, 베트남인 母 드려”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