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남편, 붕어빵 둘째딸 출산한 아내에 “아들 하나 더?” 망언 (동상이몽2)[어제TV] 작성일 03-1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Qf327v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ed56282e5198cc0b40f21254627c1237f2324b1d6662c0fefa8d8cb730086" dmcf-pid="8ghmnwNf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61113103iihr.jpg" data-org-width="600" dmcf-mid="VLmkRAnb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61113103ii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c07d369cc2ab7569a668c0b9704b39ef7065a2ce5ca96fc68f6623a0ffbc4" dmcf-pid="6alsLrj4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61113284kpcy.jpg" data-org-width="600" dmcf-mid="fh05IXva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61113284kp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NSOomA8C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48f5da05007987382bc65fa0a48c172f7daab79168f660c155d0a9fd236037a" dmcf-pid="QjvIgsc6hr" dmcf-ptype="general">윤진이가 남편을 똑 닮은 붕어빵 둘째딸을 출산하고 셋째를 언급하는 남편에게 무서운 눈빛을 쐈다. </p> <p contents-hash="125d2d96efb0f870abc6ff25af868a7c6b5ac9cbd7ff8c56a2540a21f14cb943" dmcf-pid="xATCaOkPCw" dmcf-ptype="general">3월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배우 윤진이 김태근 부부의 둘째 출산 디데이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764b94df7ff6ab23b9a9f6ac64c0dd1ea35cb56a408845bca42c65e645f560c" dmcf-pid="yUQf327vlD" dmcf-ptype="general">윤진이가 첫째 딸 제이에 이어 둘째 딸 제니를 출산했다. 윤진이가 산후조리원에 있는 동안 제이를 돌봐주기 위해 시부모님이 출동했다. 병원에 가기 전 김태근은 갑자기 둘째 이름 제니에 적당한 한자가 없다며 바꿔야 할지 고민했고 시모가 “오늘 산모 아기 낳으러 가는데 그 이야기를 지금 하냐”며 아들을 말렸다. </p> <p contents-hash="805266800224de09e94c8421bf1b44cf202244eb091d1ed85c68e72442939c65" dmcf-pid="Wux40VzTvE" dmcf-ptype="general">시모는 “아기 낳으려면 마음도 불안하고 무서운데 산모 안전이 중요하지”라며 며느리 편을 들었다. 제이는 엄마와 한 달 떨어지는 것도 모르고 웃으며 손을 흔들었고 윤진이는 “한 달 뒤에 봐. 엄마 영상통화 할게. 빨리 가야겠다. 나 울겠다”며 딸을 걱정했다. 윤진이는 시부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병원으로 가며 친정엄마와 전화통화에도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9617031be3a1cac8b3888dc32b79f23c7bddc8271267b47ec8417c7b405e9199" dmcf-pid="Y7M8pfqyWk" dmcf-ptype="general">의사는 “역아라 시간이 좀 더 걸릴 수도 있지만 엄마가 더 힘들거나 자궁이 더 찢어지는 건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윤진이는 “초음파 하는데도 제왕절개 했던 부분이 아프다. 또 아프겠네 싶으니까”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33201426b9f45783ba6381244438efab5800395526bb2b381b8be5e74acfa7e" dmcf-pid="GzR6U4BWhc" dmcf-ptype="general">이어 윤진이는 제왕절개를 받았고 남편 김태근은 초조한 모습으로 기다리다가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자 눈물을 흘렸다. 김태근이 탯줄을 자르고 떨리는 목소리로 딸의 이름을 부르는 모습이 감동을 줬다. 김태근은 “생각보다 더 예쁜다”며 딸에게 홀딱 반했고, 제니는 3.1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p> <p contents-hash="6f95791bd15d79816326e023efe8bec9a470570428264efd6536bc0ec7003ad4" dmcf-pid="HqePu8bYhA" dmcf-ptype="general">김태근은 “나 닮았다”고 말했고 의료진도 “아빠 닮았다. 너무 귀엽다”고 동의했다. 김태근의 어릴적 사진이 장녀 제이는 물론 차녀 제니와도 똑 닮은 붕어빵 미모로 DNA의 힘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b5ddb1dac10c362968f8b4eac55194898f4de9b25b3ac037b0fef1e07f69740" dmcf-pid="X1VBXzFOyj" dmcf-ptype="general">뒤이어 김태근은 아내가 올 병실 안에서 급히 작명소와 화상통화를 하며 제니 이름 한자 추천을 받았다. 한자를 추천한 작명소에서는 “자녀가 또 있을 수 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고 김태근이 “안 된다. 주의하겠다”고 하자 “주의할 게 아니다. 자식으로 인한 발전이 있다. 아이들로 인해서 나중에 더 좋아질 거”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a6ec2d0f5a3f0a1c52a7ba87cc6758236a8200a59a64f9ac5075515ccfe0dbd" dmcf-pid="ZtfbZq3IhN" dmcf-ptype="general">김태근은 아내 윤진이가 병실로 오자 두 번째인 만큼 완벽하게 수발을 드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속이 울렁거리는 윤진이가 입을 헹굴 수 있게끔 빨대가 꽂힌 물통에 물을 뱉을 컵도 미리 준비해뒀다. 윤진이는 입을 헹궈내고 나니 “훨씬 낫다”며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2562e275b6982563c46a4aac01a758ff8df11216023c475c89f3c5fdb0759743" dmcf-pid="5F4K5B0Cva" dmcf-ptype="general">김태근이 “너무 수고했다. 40주 고생한 보람이 있냐”고 묻자 윤진이는 “응. 귀여워”라며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태근은 “두 명 낳아서? 뭔가 든든하지?”라며 4인 가족이 된 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다음 순간 김태근은 “한명 더? 딸을 보니 아들을 갖고 싶지 않아?”라고 물어 모두를 기함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6f82ab3fb9b0a12973c18e6e9304620126f61827369068d29d5f7d9e769405a6" dmcf-pid="13891bphhg"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비명을 지르며 악녀 눈빛으로 돌변했고 이현이는 “수술하고 누워있는데”라며 경악했다. 레이디제인도 “아직 회복도 안 됐는데”라며 탄식했다. 윤진이는 남편 김태근에게 “미쳤어. 이야기도 하지 마”라며 셋째 대화를 차단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t062tKUlho"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FpPVF9uSy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의 이혼" 토니안, 16년 만에 갈라섰다…"위기도 잘 이겨냈는데, 압박 느껴져" ('신랑수업') 03-18 다음 이주빈, 반짝반짝 빛나는 여신 비주얼! 오키나와로 떠나는 봄 느낌 물씬 데님 출국룩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