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진이, 둘째 제니 출산 최초 공개→김태근 "아들 갖고파" [텔리뷰] 작성일 03-1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odWpZw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4170dff6aaa479d192ca8cf7b6df674cc2147ee0adfe9ff8f0bf2b6ccac27f" dmcf-pid="3173Lrj4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today/20250318063107088kmyx.jpg" data-org-width="600" dmcf-mid="tb4KDTOJ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today/20250318063107088km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67f138d1dab3dd0d12b1269eb2be404e2b1e059e17dba694962df48e2149d8" dmcf-pid="0tz0omA8h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윤진이·김태근 부부가 둘째 딸 출산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03875ba760e9998892880b90701afbcdbe3ca920d5a4b69958f5a159a497bb1" dmcf-pid="pFqpgsc6v1"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윤진이·김태근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510cb56c9571780df8581c41b7daee04855af5403bafa58f1e4e31ac11841d1" dmcf-pid="U3BUaOkPl5" dmcf-ptype="general">이날 윤진이의 둘째 출산일 모습이 그려졌다. 둘째 이름이 제니라는 말에 시부모님은 "며느리가 이름을 너무 잘 지은 것 같다"고 칭찬했다. 반면 김태근은 제니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30a5d1557e2b9888e73a19b7686a5c05971941dda58f04c4a0fdd809f9ca9edf" dmcf-pid="u0buNIEQTZ" dmcf-ptype="general">김태근은 "첫째 제이는 작명소에서 뜻 받아와서 지은 이름이고, 제니는 우리가 예뻐서 지은 이름이잖아. 김제니로 그냥 가는 거야?"라고 물었다. 윤진이는 "갑자기 바꾸면 이상하잖아. 제니로 계속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지금?"이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26a1a753203ab8b9518141932ad54cb5426f9ba0f3c5813244e3bbe7f0332582" dmcf-pid="7pK7jCDxSX" dmcf-ptype="general">이에 시부모님은 "산모 오늘 아기 낳으러 가는데 그 얘기를 왜 지금 하냐. 윤진이 지금 아기 낳으러 가는데 그 얘기가 중요하냐. 산모 안전이 중요하지"라며 "일단은 제니로 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3affbd666e7e7fa759edc4e0c6caee69bd4a102ccdad10150ddac76147dc8c" dmcf-pid="zU9zAhwMyH" dmcf-ptype="general">이어 윤진이는 산부인과로 향했다. 그는 초음파로 역아 상태임을 확인하고 "아직 안돌았구나"라며 걱정했다. 의사는 "수술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다"고 미리 알렸다. 김태근은 윤진이 옆을 지키다가 수술실로 들어가는 아내를 배웅했다.</p> <p contents-hash="846edb4e4d2f591b477f925a25f4c61aa37d5bee593ec0cf0dbee3082ef67e79" dmcf-pid="qu2qclrRhG" dmcf-ptype="general">기다리던 중 마침내 아기 울음소리가 전해졌다. 김태근은 감격의 눈물을 쏟았고, 둘째 제니를 만났다. 그는 탯줄을 자르며 떨리는 목소리로 "제니야"라고 불렀다. 이를 본 이지혜는 "저때 그 기분은 말로 설명 못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649ca97f130cd82c311a0519335abf93fd556b3bb0832b43017a0054c4e3d3" dmcf-pid="B7VBkSmeSY" dmcf-ptype="general">제니는 3.1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첫째 제이도 똑같은 몸무게라고. 김태근은 "날 닮았다"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5a08dd704cac262d80bdb42718d7190185fe60995798654c411b7848f61bcd7a" dmcf-pid="bq4KDTOJvW" dmcf-ptype="general">이후 김태근은 병실에서 회복 중인 윤진이에게 갔다. 김태근은 "든든하다. 가족이 된 것 같은 느낌"이라며 "한 명 더? 딸 보니까 아들 낳고 싶지 않냐"고 말했다. 윤진이는 김태근을 째려보더니 "미쳤어"라고 한마디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KB89wyIi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천정명, 김제이와 ♥핑크빛 불거졌다…데이트서 대놓고 스킨십까지 ('이젠 사랑') 03-18 다음 추성훈♥야노 시호, 투샷 성사 어렵나…"가족보다 다른 게스트 먼저"('추라이') [TEN인터뷰]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