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故 김새론과 김수현 연애, 가족 뭐했냐고? “돈 많은 남자라고 좋아했겠냐”(가세연) 작성일 03-1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gXhFGk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f347b59a2b14f293379fa67a7407a572cbe3b12cdce1e4c6a0a5c0cef89869" dmcf-pid="z4aZl3HE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로세로연구소 측이 13일 추가 공개한 김수현과 故김새론 사진 / 사진=가로세로연구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72911367zggq.jpg" data-org-width="551" dmcf-mid="uSUoQAnb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72911367zg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13일 추가 공개한 김수현과 故김새론 사진 / 사진=가로세로연구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qNS2p6KG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b2f7f14bfd66545f58896114b764c9aa51749562eda1aa205eacc67c921e4dd" dmcf-pid="BjvVUP9HWw" dmcf-ptype="general">故 김새론 유가족의 입장을 전하는 이모가 '가로세로연구소' 인터뷰에 임했다. 과거 김수현과의 연애에 대한 가족들의 대응을 따져 묻는 의견에는, 강력하게 반대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6ffcfa2eaa87a1f3f2796d4c4420d0482935c18a0f2bb92433dc348368077b2" dmcf-pid="bATfuQ2XhD" dmcf-ptype="general">'가로세로연구소'는 3월 17일 채널에 '김새론 이모 "가세연 말고 누가 도왔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김새론 이모 A씨와 전화 연결을 했다.</p> <p contents-hash="6dbeea42c34bff5ac052e500fc9179705f4e5cecbb82a09830c0e4fe14e6cd1a" dmcf-pid="Kcy47xVZvE" dmcf-ptype="general">A씨에 대해서는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권영찬 소장이 “엄마보다도 더 친엄마같은 사람이 그 이모다. 김새론은 부모님이 힘들까봐 그 이모에게 고백하고 상담받곤 했다”고 강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b59c30c6d9a0ef7d37ca8bf69a6362d55dccb8e406ee6075f233377fe6d1ff4" dmcf-pid="9kW8zMf5hk" dmcf-ptype="general">이날 김세의 대표는 A씨에게 "아니 김세론이 중학생 때부터 김수현을 사귀었으면 가족이 말려야 되는 거 아니냐 가족은 뭐 했냐 하는 주장이 나온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아니 솔직한 말로 중학생 때는 모르신 거 아닙니까"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258456d4a7aeac800e79fc5372283d0bc2ed7cb8c9d9e928c7d19eca376598fe" dmcf-pid="2EY6qR41lc"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몰랐죠. 뭐 연예인들은 어디 작품에서도 만날 수도 있고 하니까. 연예인들끼리도 연락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어느 날 군대 가기 전에 계속 연락하는데 군대 사진도 오고 뭐 그래서 좀 이상하다 생각해서 그때 알게 된 거예요. 그래서 엄청 반대했어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cfbd99f861d1650e4962063712cdd8b8814e4e0141d7991648bdc167ba16396" dmcf-pid="VDGPBe8tCA" dmcf-ptype="general">김세의 대표는 "이래서 범죄라고 보는 거다. 성인이 미성년자한테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을 해서, 미성년자가 이제 현혹이 된 게 아닌가 싶어요"라며 "처음부터 김수현을 좋아한 게 아닌데 김수현이 계속 좀 접근을 했다. 뭐 이런 이야기를 저 김세론 씨가 부모님한테 했다고요"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92db6077586eaf29db6c0a8bd6bf865a4478e311a8e26cbf6d1fafda9349e4d" dmcf-pid="fwHQbd6Fvj" dmcf-ptype="general">A씨는 "네 얘기했어요. 처음에 "엄마 나 누구랑 사귀어" 이랬겠나. "이상하다. 개인 사진을 보내지" 했을 거 아니냐. 알고 나서 말렸다. 근데 새론이가 "어린애 갖고 놀지 말라고" 하니까 김수현이 "나 너 진심으로 아낀다. 진심이다"라고 애한테 그런 거다. 나중에는 저 회사 갈 때도 다 봐준다고 했어요. 애가 나이 많은 거 몰랐겠나. 그래서 장난 치지 말라고도 한 거다. 근데 진심이라고. 나중에는 저 회사 갈 때도 다 봐준다고 했어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책임질 것 처럼"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eee060151505416f994d55e605a835033e2da467ba439e2a699949c77d679ca" dmcf-pid="4rXxKJP3SN"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A씨는 "둘이 결혼 얘기도 했었다. 그건 미성년자 이후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e407b547db9b1d4489e29843ea313e339c68f89dcaed66b681f63112080ec15" dmcf-pid="8mZM9iQ0la" dmcf-ptype="general">A씨는 "이런 얘기를 구구절절하게 더 하고 싶지도 않다.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고 하면 법에서 가려야 될 문제다"라고 했다. 이어 "부모가 왜 반대 안 했냐 하는데 안 했겠냐. 쟤 잘 나가고 돈 많으니까 야 잘했어. 누가 그러냐. 나이가 10살 이상 차이 나는데. 누가 앞길이 더 창창하겠나"라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307820f56c0a40d48b4e04e7420ae3b8087ccb01f385d81a40c51790f55ed6c" dmcf-pid="6RDpGq3ICg"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0일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은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6년간(2015년~2021년)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77e3d25cfdfeab82d7165085191b46b67d993422613e519c679858a9cc70870" dmcf-pid="PewUHB0CC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입을 맞추는 등 스킨십 사진과 김수현이 군 복무 당시 김새론에게 쓴 것으로 추정되는 손편지가 공개됐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초기에 "사실무근"이라 주장하며 강경 대응 기조를 유지하다 지난 14일 "김수현 씨와 김새론 씨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입장을 바꿨다.</p> <p contents-hash="5b02fa7cac40d7f1e70a260db25fa5afa221312d764a0ce120cf80e1028c9b20" dmcf-pid="QdruXbphTL"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17일 오후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으며, 김수현 소속사 골드매달리스트 측에 대한 고소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xJm7ZKUlW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yXKkimA8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호시X우지, 댄스 챌린지 1억 뷰! 03-18 다음 에일리·김종민에 일단 '승'..심현섭, '사회 이병헌→축가 이문세.성시경' 성공할까 ('조선의 사랑꾼')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