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랑 연애가 왜 문제?” 김갑수, 그루밍 범죄 옹호 논란→‘매불쇼’ 삭제 작성일 03-1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v3rHSg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3ef9bbf09d47310f8e7ace8bd962e1babdc5a28b8c36531464fdff1b4f346" dmcf-pid="0LT0mXva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수현, 故 김새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75039523godd.jpg" data-org-width="640" dmcf-mid="txbR34BW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75039523go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수현, 故 김새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6c6e9567da6f9612d6d823110ce6d781499d65e1c2997635c9e64daca69fc" dmcf-pid="poypsZTN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매불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75039758dgh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RjhdwNf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75039758dg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매불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UgWUO5yjh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05a92a447c90599ed6c8c0b97a1afe78af824695b5cfc40b24cf21fa2955aac" dmcf-pid="uaYuI1WAl7" dmcf-ptype="general">문화평론가 김갑수가 그루밍 범죄 옹호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c419bb1e9069721861f908d5b04c7fbcfa8dce5e7be4129383d083364ff492cf" dmcf-pid="7NG7CtYcyu" dmcf-ptype="general">3월 17일 진행된 채널 '매불쇼'에 출연한 김갑수는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410c4097f6ee39308386e326e972c00f880e817ddb3d4f619282112024d480f" dmcf-pid="zjHzhFGkCU" dmcf-ptype="general">고(故) 김새론 유족 측은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고 폭로했고 김수현은 그루밍 범죄 의혹에 휩싸였다. 김수현 측은 고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 교제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31707864c6d5bb124a40d61d9cc116b27a0d0e6102d2312cd3f0c021d85103b" dmcf-pid="qAXql3HEhp" dmcf-ptype="general">김갑수는 "젊은 날 세상을 떠난 배우에 대해 조용히 보내줬으면 좋겠는데 남은 자들의 진흙탕 싸움이 안타깝다. 7억 손해금 변제에 대한 흙탕물 있고, 연애 사실을 인정하라고 기자회견 하고 난리났다. 기이한 일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14ecf32ce7f2915bda97bedbc8a23634fe045bf9cd7a0f3a2bfcf101b6b53995" dmcf-pid="BcZBS0XDT0" dmcf-ptype="general">그는 "풍속은 변해가는거다. 사랑 문제에 대해 이렇게까지 금지를 가하는게 온당한 일인가 싶다. 이번 뉴스를 보니 미성년자랑 연애했다는게 무슨 거대한 범죄처럼 지금 난리가 났다. 사람이 사귀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날 수도 있고 여자 나이가 많을수도 있다. 그건 여러 형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a755bc525154a3602d30db2c0dd60c8eadfe231890433581a1650163632eb77" dmcf-pid="bDt9yu1mv3" dmcf-ptype="general">김갑수는 또 "그들이 어린 나이에 사귀었나보지. 아마 김새론씨는 아역배우였으니까 일찍 사회화됐을 가능성이 높다. 16살 때부터 남자를 사귀었고 남자 나이는 27세였다. 아마 나같은 경우에는 어려서, 비린내 나서 연인으로 안 여겼겠지"라며 "이건 개인 특성 아니냐"고 반문했다. </p> <p contents-hash="6138c04acbfac5f33e083185d1cd7ad41edce06b3aabb7f1f3e3c9dfbac3a0e9" dmcf-pid="KwF2W7tsTF" dmcf-ptype="general">이같은 발언은 그루밍 범죄를 옹호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서구권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성인이 미성년자에게 연인이나 성적인 관계로 접근하는 것 자체가 그루밍 범죄의 시작이라는 인식이 있고 동양권에서도 그루밍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수현과 고 김새론 사이의 진실게임을 떠난다 하더라도 김갑수의 발언은 매우 위험하다. </p> <p contents-hash="9994c409f22e40c507c249f3e8407cd20b6049c435bb88f3d175fb90482e14f5" dmcf-pid="9r3VYzFOWt" dmcf-ptype="general">'매불쇼' 방송 후 네티즌들은 "미성년자와 성인의 로맨틱한 관계를 규탄하는게 최신의 윤리관이다", "'김새론이 일찍 사회화가 됐나보죠'라는 발언 속 안 좋다", "중학생은 어른들에게 성적 대상으로 비추어지는게 아니라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다", "남녀가 바뀌어도 안 될 일임", "윤리관에 문제가 있는듯"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0fca64f4c1d73d030bd91717ce23a3993314bb53df99a21b74994df363345074" dmcf-pid="2m0fGq3IW1" dmcf-ptype="general">이에 '매불쇼'는 김갑수의 발언을 모두 삭제했으나 네티즌들은 "삭제하고 말게 아니라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김갑수를 퇴출해라", "조용히 삭제하면 될 줄 아나"고 질타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Vsp4HB0CC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OU8Xbphh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술병 던지고 도망"·"혼자 핏자국 지웠다"…아내, 가정폭력 SOS (결혼지옥)[전일야화] 03-18 다음 ‘미키17’ 1위...‘백설공주’ 예매율 1위[MK박스오피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