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차례 마약’ 돈스파이크, 출소 후 용산으로 간 까닭은 작성일 03-1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JMJrj4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952380bd2865386619ef7b043039a33bf7a8587fcce28e5764256963121a8" dmcf-pid="G4494ge7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돈스파이크.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080615473serk.jpg" data-org-width="647" dmcf-mid="5sSensc6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080615473se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돈스파이크.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5abb7f96d54fccdd66005ae9592bf833de44d3189755b99424bf776bccd8c1" dmcf-pid="H8828adz1S" dmcf-ptype="general"> 마약 투약 혐의로 수감됐던 프로듀서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최근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03f3077b6f915fe3fbae63939a88da4fbd3341444fe9ab04931b7a9eaac90bd5" dmcf-pid="X66V6NJqXl"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돈스파이크는 이달 초 2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해 서울 용산구에 있는 레스토랑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95a504b077f01644d6915794e56378336ccc849898a3d2d469bc15f8a14007d" dmcf-pid="ZPPfPjiB5h" dmcf-ptype="general">앞서 돈스파이크는 지난 2022년 9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마약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 <p contents-hash="c8fb3ee4649d0c74d192f391b131c77e6c3ba9649358e21e13245c4166a281c2" dmcf-pid="5QQ4QAnbtC" dmcf-ptype="general">돈스파이크는 9회에 걸쳐 약 4500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매수하고 공동투약 5회를 포함해 총 14회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또 7회에 걸쳐 필로폰 및 엑스터시를 교부하고 약 20g 상당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도 있다. 필로폰 20g은 통상 1회 투약량인 0.03g을 기준으로 하면 약 667회분에 달한다.</p> <p contents-hash="29b8c4f11d51911956817d447c1432d46fdc28674010210ef0f54b1e359dd677" dmcf-pid="1xx8xcLKGI" dmcf-ptype="general">지난 1월 1심 재판부는 돈스파이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보호관찰과 120시간의 사회봉사, 80시간 약물치료 강의 수강, 약 3985만원의 추징금을 선고했으나 검찰이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p> <p contents-hash="61d39f6c49d6a5d3907c297bd7de580ec51ff824d21240ef8e00dbe28d8bed80" dmcf-pid="tMM6Mko9HO" dmcf-ptype="general">이후 열린 항소심에서 재판부가 1심과 달리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해 법정구속하자 돈스파이크 측이 상고장을 제출했으나 기각됐다.</p> <p contents-hash="58157bf9a263d4881de88a164b0c790ea850bd685b9053f5e7e4dfd48574f7c8" dmcf-pid="FRRPREg2ts" dmcf-ptype="general">돈스파이크는 최후 변론에서 “나의 잘못이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중독을 회복하고 두 번 다시 재범하지 않고 사회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 정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비 1천만원 들여 봉사하는 남편·집안 경제 독박 쓴 아내(결혼 지옥) [종합] 03-18 다음 '연락처 1만 5000개' 정준호, 트럼프 美 대통령과도 '악수+건강 체크'한 사연[라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