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포커대회서 인종차별 겪어..아시아人이라고 상금 적게 받으라고"(세차JANG)[SC리뷰] 작성일 03-1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FG4ge7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aab5a30ff56fe0b63c9592eae3aefd60426f758cff50a8c689920bb858567" dmcf-pid="Gi0X6NJq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Chosun/20250318080432683ixj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wNHB0C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Chosun/20250318080432683ix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4ced2f9cd1d11efac7fd37fa301b2c0859f6db198c1c7f3ddff27e54eba86c" dmcf-pid="HnpZPjiBz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홍진호가 포커대회에서 겪은 인종차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d7f246902ead9f8ec760f5395612c51db9d4f656345a9efcf121428056c52dd" dmcf-pid="XLU5QAnb3c"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세차JANG'의 MC 장민호와 장성규 그리고 알바생 정혁은 홍진호, 레오 란타, 정동원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2b28b2313146b26ed7aca77b5399ee26eeb6ec4f0bdb1f0d8020f84bfec91b0" dmcf-pid="Zou1xcLK0A" dmcf-ptype="general">홍진호는 등장부터 '포커 1인자'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프로 게이머 시절 결승을 많이 갔지만 항상 2위만 해서 '만년 2인자'란 별명이 생겼다"고 운을 뗐다.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 후 우승을 많이 한다"며 "임요한과 장동민이 (포커는) 나보단 못한다"고 남다른 여유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695ec480c53f08d9d569566633dc48c81818cc702e8ffe7bcce68af9e834c2a" dmcf-pid="5g7tMko93j" dmcf-ptype="general">홍진호는 포커 대회에 출전해 인종 차별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결승전에 올라간 선수들이 상금을 나누는 경우도 종종 있다는 홍진호. 그는 지난 2022년 한 포커 대회 결승전에 진출한 뒤, 상금을 나눠 갖자는 제안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승전 진출자 중 한 명이 홍진호에게 아시아인이란 이유로 돈을 적게 받으라고 이야기했다고. 이에 홍진호는 협상을 거절 후 보란 듯이 우승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5b6708a78c92f0acaccf24b83fa6e2202569f5df809da77c3a163135ebbe8f1" dmcf-pid="1xZT9iQ07N" dmcf-ptype="general">핀란드인 여행 유튜버 레오 란타는 본국으로 역유학을 다녀온 스토리를 오픈했다. 생후 100일 때 한국으로 넘어와 모국어가 한국어라는 레오 란타. 그는 "(핀란드인이) 한국어만 하니까 부모님께서 핀란드로 역유학을 보냈다"며 "핀란드어를 배우기 위해 초등학교 졸업할 때쯤 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1bef46a290dbeb7942adf158d01d86b1c4603ce782f0d8ee5003b05aed98c4" dmcf-pid="tM5y2nxp0a" dmcf-ptype="general">레오 란타는 한국과 핀란드의 문화 차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세차JANG' MC들과 핀란드와 관련된 대화를 나누고 있던 상황. 레오 란타는 "핀란드인의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한국인이 보면 놀랄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버스 줄을 설 때 간격을 많이 띄어야 한다"며 예시를 보여줬다. 이를 보고 장민호는 "앞사람과 거리가 너무 멀어서 뒷사람은 버스 놓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75588106eca8891aa3a09cb6e677482bb1d0aa83948e3bf174b1d4012bc359" dmcf-pid="FR1WVLMUUg"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방송 최초로 신곡 '화양연화' 무대를 선보였다. 장민호는 3년 만에 정규 앨범 '키다리의 선물'로 컴백한 정동원에게 신곡 가창을 요청했다. 정동원은 "방송 활동하면서 처음이다"고 밝힌 뒤 '화양연화'를 불렀다. 이를 듣고 장민호는 "성숙해졌다"고 말했고, 정혁은 "노래가 좋으니까 일할 맛 난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2af31d298242ea10e7291ca27a1a41dfc8e152c1cbab0b51105c7eebc1794c1d" dmcf-pid="3etYfoRu0o"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올해 목표도 공개했다. 장민호는 10대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정동원에게 "성인이 되기 전에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냐?"고 물었다. 정동원은 "10대 때만 할 수 있는 음악 스타일을 마지막으로 한번 해보고 마무리 짓고 싶다"고 밝혔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호 "임요한·장동민, 포커 나보다 못해"…1인자 자신감 (세차JANG) 03-18 다음 ‘귀궁’ 이무기 빙의된 육성재, 천년 묵은 매력 발산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