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4월 결혼...사회로 이병헌 오나? “선후배 관계”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1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jEI1WA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79e0e8db37a35561b5e9177d379c55db48b96fcf7983f8e0387f9a99e03138" dmcf-pid="ZkADCtYc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현섭 결혼. 사진ㅣ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081504460pnnn.jpg" data-org-width="700" dmcf-mid="HySW127v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081504460pn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현섭 결혼. 사진ㅣ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f12bf448489445159ba7cdf29439ac59b9a96e94bdf40eddb5a96011310de4" dmcf-pid="5EcwhFGkZ4" dmcf-ptype="general"> 개그맨 심현섭의 결혼식 사회와 축가 이목이 집중됐다. 그 가운데 배우 이병헌이 사회 진행 후보로 떠올랐다. </div> <p contents-hash="945dc800c6b7187ac09c36b5e3d7097873b359b86ecaf0a7117556cbc4f2a779" dmcf-pid="1Dkrl3HEZf"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월 결혼을 앞둔 심현섭이 예비 신부 정영림과 함께 청첩장을 고르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d80b52b0227fcef9cd0f7a5562cb0a75e7261ba13672377a26459ee0a2bb2f40" dmcf-pid="twEmS0XDHV" dmcf-ptype="general">취향 차이로 인해 청첩장 선택이 갈리자, 황보라는 “(심현섭이) 의외로 고집 있으시다. (영림 씨가) 결혼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라고 속마음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6adf90a1569c3207feb3076d0f911f4d148c078fcb75bb2b79b81ca7b744675" dmcf-pid="FrDsvpZw12" dmcf-ptype="general">결국 정영림이 고른 단아한 디자인의 청첩장으로 결정됐고, 인사말은 심현섭이 작성했다. 그는 감동적인 인사말 뒤로 “김종민, 에일리도 같은 날 결혼하는데, 저희 먼저 왔다 가주세요...”라며 농담반 진심반(?) 속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종민이가 (먼저) 청첩장을 보내왔다”며 이미 참석 확정을 해 곤란한 상황에 처했음을 밝혔다. “그날...외국에 가 있어야 하나?!”라며 고민하는 김국진에게, 최성국은 “(모르는) 에일리 씨 결혼식에 가면 된다”고 명쾌한 해결책을 내놨다.</p> <p contents-hash="e94119dd5693f2d3b22a3c2f365c3a08f4b88320850ba1b9b95d539f83a141e8" dmcf-pid="3XG5UP9H19" dmcf-ptype="general">그리고 ‘청송 심씨’를 대표해 심현섭 ‘결혼 추진 위원회’ 후원회장을 맡은 바 있는 이천수가 선거공약을 지키기 위해 심현섭을 찾아왔다. 심현섭은 희망하는 사회자로 고등학교 1년 선배인 이병헌을 지목해 놀라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825976edd0201584e10dd22b12225d78a75312e519a50e57de1a56a5b06ab43" dmcf-pid="0ZH1uQ2X1K" dmcf-ptype="general">심현섭은 “십여 년 전에 시사회에서 만난 이병헌 형이 ‘결혼하면 꼭 형 불러라’고 말하며 사회 봐주겠다고 했다”고 과거의 기억을 끄집어냈다. 이후 심현섭과 이천수는 온갖 인맥을 다 동원해 2025 최대 프로젝트 ‘배우 이병헌 사회자 모시기’를 가동시켰다. 또, 축가 가수로는 ‘연못남’으로 사는 동안 심현섭의 지친 마음을 달래준 성시경과 이문세가 지목돼, ‘초호화 결혼식’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p> <p contents-hash="c654bb2ad70a1ed251d1e8a0949dd9d1ea568e42d9860c5f6b17afede261d308" dmcf-pid="p5Xt7xVZtb"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월 결혼' 에일리, '불륜' 남편 혼외자까지 품은 대인배 아내.."새로운 감정 느껴"(탐비) 03-18 다음 정준호, 정계 진출설 나더니.."트럼프 美대통령 만나 악수" 인맥 과시(라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