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AG정식종목 채택까지…굽네치킨 14년째 81억원 후원 작성일 03-18 11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8/0001132721_001_20250318081816279.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기자]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14년째 후원사로 참여 중인 로드FC(ROAD FC)의 2025년 첫 넘버 시리즈 ‘굽네 로드FC 072’가 지난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br><br>굽네치킨은 2012년부터 로드FC의 주요 후원사로서 참여하며 공정한 경쟁과 끊임없는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81억 원을 후원하며 대회 운영에 적극 기여 중이다.<br><br>굽네치킨의 지속적인 종합격투기 대회 후원은 최근 종합격투기의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이라는 결실로도 이어졌다.<br><br>프로 선수들이 실력 향상의 동기와 경제적 보상을 얻는 주요 무대인 로드FC가 안정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종합격투기 종목의 지반과 입지가 보다 단단해질 수 있었다는 평가다.<br><br>지앤푸드 관계자는 “2012년부터 꾸준히 후원해 온 로드FC의 올해 첫 넘버 시리즈가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을 두루 살피고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채로운 ESG 경영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br><br>열기속에 열린 ‘굽네 로드FC 072’는 지난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약 4500명의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br>총 24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경기 하루 전 대체 투입된 권아솔과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의 헤비급 경기,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와 ‘미들급 잠정 챔피언’ 임동환의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이 메인 매치로 이목을 모았다.<br><br>이외에도 1부와 2부 각 6경기로 나눠 총 12경기가 진행했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허위 광고에 안전성 우려까지…中 TV 업체들 각종 논란 03-18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시도별 체력 인증률 발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