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명, 16세 연하 김제이 도발에 당황…"감정 흔들려"(이젠 사랑) 작성일 03-1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QlwGloEt"> <p contents-hash="ddc0801627ae4b291401af4db7a3d34a803446d5b13fbf3504ee1a8fd689ca63" dmcf-pid="pYxSrHSgI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천정명이 16세 연하 김제이와의 만남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151666636e10887bea6c237e76ad54883fb89875e4ed37ee6d1421328a8aa" dmcf-pid="UGMvmXva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Edaily/20250318085712366iuef.jpg" data-org-width="670" dmcf-mid="t6HMVLMU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Edaily/20250318085712366iu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2a3012a4041572442e3618b64d4e86f93003e5fcb85efb0b4e732d681ae725" dmcf-pid="u9rztVzTmZ" dmcf-ptype="general"> 지난 17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이젠 사랑’)에는 천정명과 김제이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61d77282a9ec2373edb2d30bb40ce14a57c550f8f4b8ae1ed070e74250926bba" dmcf-pid="72mqFfqysX"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데이트 마지막 코스로 일본식 술집으로 향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런 가운데 김제이는 천정명에게 “말을 놓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천정명은 “하고 싶으면 편안하게 하세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bd94a8fbdfd7dae3d50afcdd2acac680a26d9906fa41c54215d57d8d087b03f" dmcf-pid="zVsB34BWmH" dmcf-ptype="general">김제이는 “그게 조금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도발적인 김제이의 모습에 천정명은 “말을 놓으면 큰일난다. 존댓말을 하면 어느 정도 격식이 생기고 조심스러워지고 실수 안 하려고 하는데 말을 놓는 순간 그게 풀어져버리니까”라며 “너무 친구처럼 돼버리니까 어느 정도 선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2ecbdea3658daddc62013e364610e067d51bf61529ecc483887eef6e54456" dmcf-pid="qfOb08bY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Edaily/20250318085713757ufrp.jpg" data-org-width="670" dmcf-mid="3ua1yu1m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Edaily/20250318085713757uf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543d742dc7b2b860df5e6ec5a66167afee31f79d4d04bce081ab41190b233f" dmcf-pid="B4IKp6KGDY" dmcf-ptype="general"> 천정명보다 열여섯 살 어린 김제이는 “말을 놓는 게 훨씬 빨리 편해지더라. 상대가 말이 마음에 안 들면 말을 안 놓는다”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div> <p contents-hash="2ec0f86bcbb41eaccfddf22a6f5bf617a1a01dda39366c4d7862f889346626be" dmcf-pid="b8C9UP9HwW" dmcf-ptype="general">천정명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제이의 직진 플러팅에 대해 “그때 술이 확 취했던 것 같다. 당황하면서 긴장이 확 되고 심박수가 올라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2b0e514dbe85c2852b12cd25d0e3d8bb75ce47e30039e3e5597e5d81088bc9" dmcf-pid="K6h2uQ2Xwy" dmcf-ptype="general">김제이는 “(만났던 사람 중에) 최대 나이 차이가 났던 건 9세 차이고 이뤄지진 않지만 좋아했던 분 중에 15세 차이 났던 분이 있다. 스물 한 살 때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8c7f1f5a821c382c66c6241de77acf5083ec957f6b9e7bf56e513767e1f77f5" dmcf-pid="9PlV7xVZmT"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전하던 중 김제이는 천정명에게 “애로 보이냐”고 물었다. 천정명은 “애로 보이진 않는데...”라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204b84878e6944fefabd525147128484169895ef9cf32c25a32625d868105274" dmcf-pid="22mqFfqymv" dmcf-ptype="general">김제이는 천정명에게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연애를 해봤나”라고 물었고 천정명은 “평균적으로 다섯 살에서 많게는 열다섯 살 차이까지 만나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2dd93a10cd2a7ee827982f306d063dfd95155ab8868a6cd416e5a2f652a9931" dmcf-pid="VVsB34BWDS" dmcf-ptype="general">세 번째 맞선 후 천정명은 김제이와의 데이트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서는 어느 정도 호감인 부분은 있었다”면서도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말을 놓기 전까지는 좋았던 것 같다. 그전까지 말을 놓지 않았더라면 애프터 신청을 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68f1dfcfb36c8786e0c440174628b0be6d3ff87593dcd9c4a2691f16f07f17" dmcf-pid="ffOb08bYOl" dmcf-ptype="general">또 천정명은 “미묘한 차이지만 감정이 흔들렸다. 말을 못 놓겠는 게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존댓말 했었을 때의 좋은 감정을 유지하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며 “말을 놓게 되면 편안하게 말을 하겠지만 제 성격이 좀 특이한 것 같다. 말을 못 놓겠는 게 싫어서가 아니라 존중해서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680845abcf9ba34ca2ae1b708adc4b86052dad0de3080b6eb4a01f6467dac78" dmcf-pid="44IKp6KGDh"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만년 2인자' 홍진호, 업계 인종차별 폭로…"돈 적게 받으라고" ('세차JANG') 03-18 다음 이준영·정은지 ‘24시 헬스클럽’ 대본 리딩 현장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