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정혜선 “그 시절 외동딸‥딸바보 父, 안고 땅에 안 내려놔”(아침마당) 작성일 03-1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rIkyIi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7a9f56c584695fbfbcde60700d692bc3d6f7db1fb41d8a0eab534265459b5d" dmcf-pid="KwmCEWCn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혜선/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85448620usba.jpg" data-org-width="604" dmcf-mid="BErIkyIi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en/20250318085448620us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혜선/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9rshDYhLl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cd091e69ec90e890da22dd14d31c5077f5587bc70d31bff32509a6b1588dc5c0" dmcf-pid="2mOlwGlov6" dmcf-ptype="general">83세 연로 배우 정혜선이 외동딸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010f0c7639123bebdf993ceb2d9d568e529044e66fd4a5e880ecb6b038bff0e" dmcf-pid="VsISrHSgv8" dmcf-ptype="general">3월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배우 정혜선, 송선미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ed928b4af3d3733e3b18e3011fc8b026134fc2b8966ba24918617407dfa3685" dmcf-pid="fOCvmXvaT4" dmcf-ptype="general">정혜선은 그 시절에 외동딸이었다며 "당시에는 다들 8남매, 9남매였는데 저만 달랑 낳으셨다. 엄마가 딸 하나라 사랑을 많이 해주셨다. 그런데 어릴 때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집착하시기도 하셨다. 문을 열지도 않았는데 '몇 시에 들어오니' 하시고, 뭐라고 하면 말대꾸한다고 혼내셨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c0b092bdb760675e79025f55fbbf7e29ed0f42175a2e4de3fe3619133c5275b" dmcf-pid="4IhTsZTNlf" dmcf-ptype="general">김재원 아나운서는 "어린 시절에는 딸 하나 낳으면 걱정도 하시는데"라고 물었고, 정혜선은 "어른들이 당시에는 '열고 나왔어' '닫고 나왔어' 이렇게 물어봤는데 저는 10번이면 10번 다 '닫고 나왔어' 이랬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19184ef80aed81ff424e3deb5ca8082cda44583796da97b425ab50609eae3ab1" dmcf-pid="8t3u59uSvV" dmcf-ptype="general">정혜선은 어린 시절부터 끼가 남달랐다며 "'(본명) 영자야 노래 하나 해봐' 하면 노래를 곧잘 불렀다. 무용도 잘했다. 그러니까 학예회에 맨날 뽑혔다"고 소개했다. MC들은 "외동딸보다는 맏딸 같은 느낌이 강하다. 워낙 후배들도 잘 챙기시고. 오늘도 김에 쑥떡 싸서 다 먹여주시고"라고 애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e21a0722785bd7715dea75f16b2d912fde515108c190742b15d27ff23cc6bf1" dmcf-pid="6F07127vl2" dmcf-ptype="general">음식을 나누는 습관도 부모님께 배운 것이라고. 정혜선은 "엄마가 늘 도시락을 싸다 주셨다. 다 어머니한테 배우는 것 같다"고 했다. MC들이 "아버지도 너무 예뻐하셨을 것 같다. 거의 안고 땅에 안 내려놓으셨을 것 같다"고 하자 정혜선은 "맞다. 그 정도였다. 보통은 엄마들이 어디 데리고 가고 하지 않냐. 그런데 나는 아버지가 데리고 다녔다. 그 정도로 각별했다"고 남다른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edf82cf5ded483fdf2fa63c7698e20c8d395a5c84af402dbfd453ec72965a6d" dmcf-pid="P3pztVzTC9" dmcf-ptype="general">한편 정혜선, 송선미는 오는 4월 4일 개막하는 연극 '분홍립스틱'에서 호흡을 맞춘다. 오는 5월 11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ca54a00095b551b65c79686218ca49873bee686715b165621216500e752a417b" dmcf-pid="Q0UqFfqyW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puB34BWT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정의X이채민X조준영, 로맨틱 시선→심쿵…커플 포스터 공개 (바니와 오빠들) 03-18 다음 노정의·이채민·조준영, 로맨틱 시선 맞춤…'바니와 오빠들' 커플 포스터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