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Bronx’ 올리베이라, 마카체프 노리는 ‘페더급 왕’ 토푸리아에 경고 “여기 라이트급이야” 작성일 03-18 110 목록 ‘Do Bronx’ 찰스 올리베이라가 일리야 토푸리아에게 경고했다.<br><br>현재 UFC 라이트급은 가장 치열한 체급이라고 할 수 있다. P4P 랭킹 1위 이슬람 마카체프를 중심으로 아르만 사루키안, 올리베이라, 저스틴 게이치, 더스틴 포이리에, 맥스 할러웨이, 댄 후커, 마이클 챈들러 등이 버티고 있다. 이외에도 마테우슈 감롯, 베닐 다리우시, 헤나투 모이카노 등 만만치 않은 실력자들이 경쟁하고 있다.<br><br>여기에 페더급을 정리한 토푸리아가 라이트급으로 전향,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할러웨이라는 2강 체제를 쉽게 무너뜨린 그이기에 페더급에 머무를 이유가 없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8/0001056018_001_20250318090707661.jpg" alt="" /><em class="img_desc"> ‘Do Bronx’ 찰스 올리베이라가 일리야 토푸리아에게 경고했다. 사진=AFPBBNews=News1</em></span>그러나 이 상황을 곱게 볼 수 없는 선수들도 있다. 기존 라이트급에서 경쟁 중이었던 선수들의 경우 토푸리아의 등장은 스포트라이트를 빼앗길 위기와 같다. 특히 차기 타이틀 도전자로 꼽힌 올리베이라의 경우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br><br>올리베이라는 최근 마이클 챈들러를 잡아내며 마카체프와의 2차전을 기대하고 있다. 다만 토푸리아라는 새로운 카드가 등장하며 한 번 더 결정전을 치를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8/0001056018_002_20250318090707692.jpg" alt="" /><em class="img_desc"> 올리베이라는 최근 마이클 챈들러를 잡아내며 마카체프와의 2차전을 기대하고 있다. 다만 토푸리아라는 새로운 카드가 등장하며 한 번 더 결정전을 치를 수 있다. 사진=AFPBBNews=News1</em></span>불편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올리베이라는 토푸리아를 향한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오즈피디아’와의 인터뷰에서 “누구와 싸우라고 해도 언제든 싸울 준비가 됐다. 나는 토푸리아를 존중하지만 여기는 라이트급이다”라고 이야기했다.<br><br>그러면서 “라이트급은 UFC에서 가장 치열한 체급이다. 내게는 강력한 파워가 있고 주짓수를 믿지만 토푸리아를 KO시킬 수도 있다”고 덧붙엿다.<br><br>토푸리아는 최근 SNS를 통해 믿기 힘든 일을 곧 발표할 것이라며 많은 사람을 기대케 했다. 현재 그의 라이트급 복귀전 상대로는 올리베이라는 물론 포이리에, 게이치 등이 언급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8/0001056018_003_20250318090707723.jpg" alt="" /><em class="img_desc"> 페더급을 정리한 토푸리아가 라이트급으로 전향,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할러웨이라는 2강 체제를 쉽게 무너뜨린 그이기에 페더급에 머무를 이유가 없었다. 사진=AFPBBNews=News1</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9세 동·하계 MVP→20세 세계챔피언 실화?" 세계1위 제친 '미소 철녀'김윤지의 역전 드라마"결승선 들어가는데 믿기지않아"[인터뷰] 03-18 다음 김가영 ‘완벽한 시즌 피날레’···왕중왕전 월드챔피언십 2연패로 7연속 대회 우승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