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母 급성 파킨슨병 투병, 달리지는 모습에 눈물" 작성일 03-1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qJtVzT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d6a74f743f1a76faec00d3bf28fe1aeb640ffb3f303b0b68abdc8914b4f2f4" dmcf-pid="KSuRZKUl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7일 오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엔터리-4인용식탁'에서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채널A 제공) 2025.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is/20250318090516291zirx.jpg" data-org-width="720" dmcf-mid="ByAWJrj4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newsis/20250318090516291zi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7일 오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엔터리-4인용식탁'에서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채널A 제공) 2025.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b10bd1c9ae10a64feddeabdace3a5c690f98b937218e8face282f02c2badf2" dmcf-pid="9v7e59uSY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84dca4d53b0cf3b18afb196f15aff35c56781c64735fb8333190ab10b1fcc09c" dmcf-pid="2Tzd127v5O"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김연자가 후배 가수 김소연, 홍지윤, 황민호와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e655ac036508bf2d8e8bf840a4993bf7a5280393289f26de752166e47ef8eed" dmcf-pid="VyqJtVzTts" dmcf-ptype="general">이날 김연자는 후배들이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내가 엄마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는데 자꾸 엄마 이야기를 하냐"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f2cd26ca30c4d507667932826b5f21230b624272ebdd751afc2e40c36784bc30" dmcf-pid="fWBiFfqy5m" dmcf-ptype="general">홍지윤이 공연에서 김연자의 어머니를 봤다고 말하자 김연자는 "엄마가 지금 많이 아프시다. 엄마가 방배동에서 사신 지 50년이 넘었는데 내 꿈이 새집을 집어서 다시 해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ee151e7750ab755a060a392dd9c0723fdb155d6b732d4e236114d759ce6210" dmcf-pid="4Ybn34BWGr"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가 운동도 좋아하고 굉장히 활발하신 분이었는데, 어느 순간 파킨슨병을 진단받으셨다"며 "재작년 8월부터 말이 어눌해지셨다. 파킨슨병도 일반 또는 급성이 있는데 우리 엄마는 급성 파킨슨병을 진단 받으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193aa25ac4d7462e00d9f4d7357e0427e31592fb24e12ac1a0b8bb37d1de88a" dmcf-pid="8GKL08bY5w"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매일 매일 달라지신다. 활달히 잘 다니시다가 갑자기 그러시니까 꿈 같고 믿어지지 않는다"며 "어쨌든 집을 지어드리고 싶었는데, 그건 하고 있으니까 다행이다.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84822cacc388349f19b7b1b7708110c0db0082aa74628ca36ba1add8c7766ad3" dmcf-pid="6H9op6KGY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후배들을 향해 "특히 우리는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하지 않냐. 그래서 같이 있어 주지 못한다. 부모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있을 때 잘하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12f0625e1750b877859bb8fbaa0b64d0127aa7292505053007e1d548e7a8b95" dmcf-pid="PX2gUP9HHE"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또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 '인생의 답' 무대를 펼쳤다. 홍지윤, 김소연, 황민호는 '인간 화환'으로 변신해 화답했다.</p> <p contents-hash="245120fc38e51f48eed0e83baa218cba57e6899a0a9d89c3313651db6febf772" dmcf-pid="QZVauQ2XZk"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세대 통합에 성공했다. 너무 진지하게 이야기도 많이 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후배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가수가 되는 게 내 바람이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x5fN7xVZG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육각형 걸그룹'의 정석..호평 속 컴백 03-18 다음 ‘데뷔 10주년’ 엔플라잉, 2년 만에 완전체 단독 콘서트 개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